뉴스라이프·문화
지니뮤직, 1분기 장기 음악감상 상품 이용자 전년比 55% 증가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08  16:2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지니뮤직은 1년 음악감상 상품 구매자 케어 정책을 운영, 1분기 장기 상품 이용자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지니뮤직이 장기 상품 구매자들에게 제공하는 구매혜택을 음향기기, IT 가전제품영역으로 늘렸기 때문이다.

‘스페셜 이용권’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상품은 일명 ‘마카롱 이어폰’으로 불린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이었다. 혜택상품 변화로 지난 2월 ‘스페셜 이용권’ 판매가 전월 대비 34% 증가했다.

지니뮤직 이상헌 전략마케팅단장은 “저렴한 가격의 음악감상 상품에서, 혜택이 보장된 장기 음악 상품구매로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며 “당사는 장기 음악상품 구매자들을 위해 제공 혜택을 음향기기에서 IT, 가전제품으로 늘려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지니뮤직은 ‘스페셜 이용권’ 구매자를 위한 혜택상품을 음향기기상품에서 여름생활가전으로 확대했다. 빨리 찾아온 더위를 시원한 바람으로 날려 보낼 수 있도록 써큘레이터를 혜택으로 제공한다. ‘스페셜 이용권’가격은 1십만8백원(VAT별도)이다.

지니뮤직은 계절과 최신 IT제품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첨단 하이앤드 음향기기, 생활가전제품 등을 1년 음악감상 상품 ‘스페셜 이용권’ 고객 혜택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KISA, 첫 사내벤처 'Security AI+' 순항 출발
· 캐세이퍼시픽항공, 항공권 환불 및 ‘캐세이 크레딧’ 제공
· 마세라티, 20대 한정 제냐 펠레테스타 에디션 출시
· 적금 깨고 생활비 대출까지…코로나19發 월급쟁이 잔혹사
· 씨엘바이오, 가정의달 맞아 '플로렌스 너싱홈' 실버케어센터에 3억원 상당 환자용 식품 '씨엘케어1.0' 기증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