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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세계’ 려운vs권현빈, 등장 동시에 소녀 팬心 저격!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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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9  17: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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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V오리지널 ‘소녀의 세계’ 려운과 권현빈의 극과 극 매력이 소녀 팬들을 행복한 고민에 빠뜨리고 있다.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V오리지널 ‘소녀의 세계’(제작 tvN D)는 친구가 ‘내 세계’의 전부인 열일곱 소녀들의 성장을 담은 사랑스러운 이야기로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특히 방송 첫 주부터 개성만점 원작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 원작은 물론 네이버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뜨거운 화제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 중 려운(유진혁 역)과 권현빈(정우경 역)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두 사람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180도 다른 매력을 발산, 짧은 등장만으로 소녀 팬들의 심장을 파고들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훈남 남사친 진혁파’와 ‘현실 등판 최애돌 우경파’가 나눠지며 두 사람을 향한 열띤 응원과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과 듬직한 피지컬이 돋보이는 려운은 아린(오나리 역)과 같은 반 짝꿍 ‘유진혁’ 역을 맡아 팬들의 심쿵을 자아냈다. 특히 교복에 가디건, 맨투맨 등을 믹스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배가시킬 뿐만 아니라 백마 탄 왕자처럼 곤경에 처한 아린을 구해주는 등 ‘아린 한정’ 다정한 남사친 면모로 설렘을 폭발, 팬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이고 있다.

아린의 최애돌 마라흑당소년즈 ‘정우경’으로 분한 권현빈은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비주얼로 첫 등장부터 남다른 아우라를 뿜어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인기 최절정의 아이돌답게 화려한 액세서리, 풀어헤친 와이셔츠 등 자유분방한 교복 스타일링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더욱이 ‘덕후’ 아린 앞에 꿈에 그리던 ‘최애돌’ 권현빈이 현실로 등판, 두 사람이 친구로 발전하는 모습은 팬들로 하여금 최애돌과 절친이 되는 꿈을 실현시키게 해 설렘을 유발시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려운은 웹드라마 ‘인서울’과 MBC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을 통해, 권현빈은 MBC ‘보그맘’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왔다. 이에 무궁무진한 매력을 갖춘 두 사람이 ‘소녀의 세계’를 통해 다시 한 번 웹드계 대세남 계보를 이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앞으로 아린, 황보름별, 김도아, 한채경과는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소녀의 세계’는 매주 수, 금 저녁 7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TV를 통해 매회 선 공개 된다. 또한 브이라이브 보다 한 회차 먼저 브이라이브 플러스(VLIVE+)를 통해서 유료 판매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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