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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아태 총 책임자에 '닐 모라르지 아태 엔터프라이즈 부문장' 선임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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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2  10:3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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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아크로니스가 아태지역 총책임자(GM)로 닐 모라르지(Neil Morarji) 아태지역 엔터프라이즈 부문장을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닐 모라르지 신임 GM은 잉그램 마이크로와 패럴레즈 앤드 오딘 등 다수 기업을 거치며 클라우드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전문가다.

닐 모라르지 신임 GM은 향후 아태 지역에 아크로니스 파트너 프로그램을 런칭할 계획이다. 채널 파트너및 MSP들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신속한 ROI 제공에 집중하도록 지원한다는 목표다. 또한 신규 파트너 영입 및 인센티브를 더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아크로니스는 올해에도 2019년 달성한 30% 성장률에 준하는 성과를 지속할 계획이다.

파샤 에르쇼(Pasha Ershow) 아크로니스 매출 총 책임자는 "아크로니스는 지난해 전세계 5만여 곳 이상의 파트너와 성장률을 높일 때 아태 지역이 가장 빠르게 성장했다"며 "닐 모라르지 GM의 풍부한 경험이 6,500곳에 달하는 서비스 공급업체 네트워크 개발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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