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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사사, 신제품 배부른 곤약 바질 젤리 2종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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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13  17: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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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뷰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미스사사’가 신제품 ‘배부른 곤약 바질 젤리 2종 (복숭아맛, 청포도맛)’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배부른 곤약 바질 젤리’는 미스사사의 베스트셀러인 ‘배부른 바질 캔디’의 뒤를 잇는 가벼운 간식으로 달달한 복숭아맛과 상큼한 청포도맛으로 구성됐다. 

‘배부른 곤약 바질 젤리’는 수분과 식이섬유로 구성된 곤약 젤리에 섬유질이 풍부한 바질 씨드가 함유되어 배고픔은 없애고 식감과 포만감을 높여주며, 하나의 5Kcal로 칼로리 걱정 없이 간편한 섭취가 가능한 제품이다. 

또 설탕 대신 칼로리가 낮은 천연 감미료 에리스리톨을 함유하여 적당한 달달함을 선사하여 다이어트 기간 중 배고플 때, 달달한 간식이 땡길 때, 야식이 땡기는 밤에 가볍고 부담없이 섭취 가능하다. 

미스사사 배부른 곤약 바질 젤리는 미스사사 공식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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