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랭킹%리서치
결승전 앞 둔 ‘미스터트롯’, 케이블TV VOD 1위 탈환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2  10:58: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종편 예능 강자 ‘미스터트롯’이 케이블TV VOD 시장에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홈초이스가 전국 케이블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한 ‘3월 1주차 영화·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TV조선 ‘미스터트롯’이 다시 1위에 올랐다. 

완성도 높은 무대와 긴장감 넘치는 오디션 포맷으로 전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미스터트롯’은 최후 7인의 마지막 결승전을 앞두고 다시 1위 자리를 되찾아왔다. 12일 방영 결승전은 무방청으로 사전 녹화됐으며, 방송 시작과 동시에 진행되는 대국민 문자 투표가 경연 결과에 반영된다.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가 2위를 기록했다.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고집과 객기로 불합리한 세상에 맞서는 청춘들의 창업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화제성 지수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극이 후반으로 접어들며 인물 간 대결 구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방법’이 지난 주 대비 2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다. 한자 이름과 사진, 소지품만으로 상대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인 ‘방법’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 한국형 오컬트를 잘 구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종영 후에도 꾸준히 인기를 유지 중인 tvN ‘사랑의 불시착’, 추억의 MBC 예능 ‘무한도전 Classic’이 각 4, 5위를 기록했다. 

tvN 주말드라마 ‘하이바이, 마마!’가 전주 대비 2계단 상승해 6위를 차지했다. 사고로 세상을 떠난 차유리(김태희)가 귀신의 모습으로 가족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갑작스러운 환생 후 소소한 기쁨을 만끽하는 한편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차유리의 모습이 시청자들에 웃음과 감동을 안긴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7위에 올랐다. 지난 7일 방송에서는 관악구 모자 살인 사건을 다루며 유력 용의자의 행적과 사라진 범행 도구의 행방을 추적했다. 

영화 VOD 순위에서는 ‘히트맨’이 2주째 1위를 유지했다. 

전직 암살요원이 웹툰 작가가 됐다는 흥미로운 설정과, 그가 1급 기밀을 작품으로 그리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이 코믹하게 그려졌다. 실사와 웹툰, 애니메이션이 교차된 구성도 감상 포인트다. 

‘클로젯’이 2위로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이사한 새집에서 어느 날 흔적도 없이 사라진 딸을 찾는 상원(하정우) 앞에 의문의 남자 경훈(김남길)이 나타나 딸의 실종이 벽장과 연관되었다는 것을 알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10.26 사건을 누아르적으로 풀어낸 ‘남산의 부장들’, 아카데미 4관왕 수상으로 다시 보기 열풍을 일으킨 ‘기생충’이 각 3, 4위를 차지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매나테크 코리아, ‘차가카페’ 출시
· 결승전 앞 둔 ‘미스터트롯’, 케이블TV VOD 1위 탈환
· 브이티 코스메틱, ‘프로그로스 콜라겐 팩트 스프링 에디션’ GS SHOP 첫 방송
· 비주얼캠프, 모바일 시선분석 앱 '시소 웹 애널리시스' 론칭
· 마켓컬리, 간편결제 서비스 '차이' 도입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