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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 4K 초단초점 프로젝터 P1,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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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7  09: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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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프로젝터 전문 브랜드 옵토마가 자사 4K UHD 초단초점 프로젝터 ‘P1’이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iF Design Award 2020)’에서 홈시어터 프로젝터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 심사단은 “옵토마 P1은 13cm 거리에서 100인치 4K 대화면을 투사할 수 있으며, 3D 몰입형 시청 환경을 구사할 수 있다. 투사 시 반사광을 사용하는 초단초점 기술을 통해 기존 대형 화면을 대체하고, 백라이트로 인한 직접적인 부상을 방지하여 장시간 TV 시청 후에도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한다. 또한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이 가정 환경과 잘 어울려, 프로젝터를 ‘투사 장치’가 아닌 ‘인테리어 장식물’로 인식하게 했다”고 평가했다. 

옵토마 APAC 고든 우(Gordon Wu) 부사장은 “P1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0서 수상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옵토마 P1은 홈 시네마 환경을 새롭게 재정의 했으며, 그것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하며, “2020년 초부터 우리는 세계로부터 많은 주요 상을 받아왔고, 이번에는 한국에서도 반향을 찾고 있다. 특히 세계 최고의 가젯 매거진(Gadget Magazine) ‘T3’은 옵토마 P1에 별 5개로 평가했다”고 강조했다. 

P1은 4K 초고화질(UHD) 해상도와 초단초점, 레이저 광원 등 옵토마 최고의 기술 발전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아마존 알렉사 및 구글 어시스턴트 음성 제어 기능, 스마트 IoT 장치 등 원활한 스마트 홈 자동화를 위한 IFTTT(if this, then that) 기능 지원, 돌비(Dolby) 디지털 및 돌비 디지털 Plus가 통합된 프리미엄 NuForce 사운드 바, HDMI 등 연결 기능을 갖추고 있다. 스마트하게 구동되는 간편한 자동 형상 보정 시스템 SmartFit 앱과 Fota(Firmware Over-the-Air) 기술로 번거로움 없이 업데이트를 지원하여 모든 홈 시네마 환경과 최첨단 기술을 아우른다. 

한편, 영국 시장조사기관 PAM(Pacific Media Associates)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옵토마는 지난 2019년 글로벌 4K 프로젝터 시장에서 21.5%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No.1브랜드로써 탁월한 시장 리더십을 입증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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