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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네스, 친환경 신제품 ‘싱글샴푸’ 출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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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6  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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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이탈리아 에코 뷰티 브랜드 다비네스가 브랜드 핵심 가치인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아낸 친환경 헤어 제품 ‘싱글샴푸’를 출시했다.

다비네스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슬로건 하에 환경을 지키고, 자연과의 균형과 조화 속에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에코 뷰티 브랜드다. 슬로우푸드 캠페인, 제로 임팩트 운동 등에 적극 동참하며, 필환경을 실천하고 있다.

신제품 싱글샴푸는 다비네스의 핵심가치를 모두 담아낸 에코 뷰티 제품이다. 다비네스 제품 중 천연 유래 성분이 가장 많이 들어가 있으며, 동물 실험과 동물성 원료를 모두 배제하고 원산지 추적이 가능한 원료만을 사용해 98.2% 자연 분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실리콘, PEG, 에톡실레이트, 합성보존료 등 자연에 유해한 성분은 무첨가하고, 로즈마리와 라벤더의 천연 에션셜 오일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주 원료인 천연 유래 퀴노아 성분은 모발에 수분을 공급해 부드럽고 찰랑이는 머릿결을 선사한다. 천연 유래 성분의 활용으로 자극이 없어 어린이를 비롯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모든 모발 및 두피 타입에 사용 가능하며 부드럽고 순한 보습감으로 건강한 모발을 선사한다.

또한 다비네스 제품 중 첫 100% 탄소중립 제품으로, 나무 심기를 통해 제품 생산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만큼 이산화탄소 감축 활동을 해 실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제품이다. 싱글샴푸는 식물에서 추출한 원료로 자연 분해가 가능한 바이오플라스틱 패키지를 사용했다. 기존 다비네스 제품 중에서도 가장 높은 생분해도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다비네스는 생분해도를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에 힘써왔다. 투명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안에 내용물을 훤히 볼 수 있어 남은 한 방울까지도 남김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고유리 다비네스코리아 대표는 “싱글샴푸는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실현하고자 하는 다비네스의 약속”이라며 “모발이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 싱글샴푸 속 천연 유래 퀴노아 성분이 선사하는 수분감과 부드러운 모발을 체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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