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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항공, 전 좌석 서비스 업그레이드 시행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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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7  13: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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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캐세이퍼시픽항공이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일등석, 비즈니스석, 일반석의 기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고급 침구 및 어메니티 제공을 비롯하여 기내식 개편을 통해 승객들에게 한층 더 향상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최고급 침구 및 어메니티 제공해 더욱 안락한 비행 경험 선사
고급 침구 및 어메니티로는 영국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뱀포드(Bamford)의 제품이 제공된다. 뱀포드는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원칙을 추구하는 브랜드이다. 일등석 승객들에게는 600수의 면 매트리스 및 이불, 풀 사이즈 베개 등을 통해 보다 편안한 비행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어메니티 키트는 남성용 또는 여성용으로 제공되며,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화장수, 립밤 등 스킨케어 제품 등이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홍콩의 유명 브랜드인 PYE의 100% 유기농 순면 소재의 잠옷, 안대, 슬리퍼도 지속적으로 제공된다.

장거리 비즈니스석 승객들도 매트리스, 베개, 슬리퍼 등 뱀포드의 제품을 통해 더욱 만족스러운 비행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미스트, 바디로션 등이 담긴 뱀포드의 어메니티 키트가 제공되어 승객들은 비행 중에도 상쾌함을 유지할 수 있다. 프리미엄 일반석을 위한 서비스도 업그레이드되었다. 양말, 귀마개, 치약 및 칫솔이 포함된 어메니티 키트는 물론 새로워진 베개와 이불을 제공함으로써 프리미엄 일반석의 승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유명 브랜드 및 레스토랑과 협업으로 품격 있는 기내식 제공
캐세이퍼시픽은 유명 브랜드 및 레스토랑과의 협업을 통해 리뉴얼을 완료했다. 먼저 일등석 승객들에게 따뜻한 물수건과 함께 영국의 차 브랜드인 징(JING) 차를 선보였으며, 기내식으로는 메인 요리 외에도 슈퍼 푸드, 단백질 요리 등의 다양한 대안식 종류를 갖췄다. 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주방용품 브랜드 로버트웰치(Robert Welch)와 오스트리아 고급 와인잔 브랜드 리델(Riedel)의 식기로 일등석 기내식의 품격을 더했다.

또한, 일반석 기내식 리뉴얼을 위해 홍콩의 미슐랭 2 스타 레스토랑인 블랙쉽 레스토랑(Black Sheep Restaurant)과 손을 잡았다. 캐세이퍼시픽 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기내식은 새로운 차원의 홍콩 음식 문화를 담고 있다. 치킨 타라곤 요리, 구운 호박을 곁들인 멕시칸 돼지고기 요리 등 새롭게 개편된 기내식은 일반석 장거리 노선 탑승객들에게 제공된다.

캐세이퍼시픽은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전 좌석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시행함으로써 여행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 글로벌 항공사로서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캐세이퍼시픽은 인천~홍콩 노선을 매일 6회 운항하고 캐세이드래곤은 부산 또는 제주에서 출발하는 홍콩 직항 항공편을 운항함으로써 고객들이 더욱 편리한 여행을 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세계적 수준의 공항 서비스를 자랑하는 아시아의 항공 허브인 홍콩국제공항은 현재 홍콩 시내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여객기 운항이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홍콩, 대만, 동남아, 호주, 유럽 등 260개 이상의 다양한 노선을 확보하고 있는 프리미엄 항공사 캐세이퍼시픽의 항공권 예약 및 특가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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