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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알뜰모바일, ‘선불 충전 앱’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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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6  11: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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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U+알뜰모바일이 선불요금제 이용고객의 충전 편의성을 극대화한 선불 충전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불 충전 앱 출시로 선불요금제(요금을 선결제 후 이용하는 휴대폰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더 이상 오프라인 대리점에 방문하거나 PC 에 접속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든 휴대폰에서 쉽고 간편하게 선불요금을 충전할 수 있게 된다.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 ‘U+알뜰모바일 선불충전’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 또는 계좌번호를 한 차례만 등록해 놓으면 언제든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즉시 결제가 이루어지며(간편결제 기능) 정기 자동결제 기능도 지원된다. 대리점이나 은행이 아닌 가까운 CU, GS25, 세븐일레븐, 씨스페이스 등 전국 편의점 매장에서 현금으로 요금을 충전할 수도 있다. 또, 복잡한 회원가입 절차 없이 휴대폰 문자 인증만 하면 이후부터는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로그인이 가능하다(간편로그인 기능). 이용기간 만료 시점 마다 자동 푸쉬 알림 서비스를 제공, 충전 타이밍을 놓치는 실수를 방지할 수도 있다.

선불요금제의 주요 고객인 외국인들에 대한 배려도 돋보인다. 무려 9개의 외국어(영어, 중국어, 몽골,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네팔, 미얀마)가 지원된다. 주로 영어와 중국어 정도만 지원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반해 U+알뜰모바일의 경우 아시아권 다양한 국가의 언어까지 지원 폭을 넓혔다.

U+알뜰모바일 MVNO 사업부 김영수 담당은 "이번 선불 충전 앱 출시로 선불요금제 고객들의 사용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져 신규가입자 유치는 물론 기존가입자의 이용기간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고객지원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화하여 더욱 고객 편의성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U+알뜰모바일은 알뜰폰 최초 전국 400여개의 LG U+ 직영점에서 고객지원서비스를 개시한 바 있으며 콜센터 수준의 ‘고객센터 앱’, 고객 스스로 10분만에 끝내는 ‘셀프개통 서비스’(고객이 스스로 온라인/모바일에서 개통까지 완료할 수 있는 비대면 개통서비스인) 등 다양한 고객지원서비스를 한 발 앞서 선 보이고 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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