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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커피, ‘2019 베란다라이브’ 아티스트로 가수 바다 선정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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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1  10: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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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달콤커피가 가수 바다를 올해 마지막 ‘이 달의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오는 22일 달콤커피 부천시청역점에서 베란다라이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맹점주와 소비자, 아티스트 모두가 상생하는 ‘달콤커피 베란다라이브’는 지난 2011년부터 매월 역량 있는 뮤지션을 ‘이 달의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전국의 달콤커피 매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실시하는 달콤커피의 대표적인 문화 마케팅 콘텐츠다.

12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가수 바다는 전설적인 1세대 걸그룹인 S.E.S.의 메인보컬 출신으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가창력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여성 보컬리스트다. 최근 3년 만의 솔로 신보로 힙합 트랩(Hippop Trap) 장르인 ‘OFF THE RECORD’를 발표하며 지금껏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감성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바다는 오는 22일 달콤커피 베란다라이브를 통해 ‘카리스마 디바’로서의 존재감을 발휘하며 연말 시즌 따뜻한 감성 가득한 보이스를 선사한다. 또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등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팬들과 평생 잊지 못할 달콤한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

바다와 함께하는 올해 마지막 베란다라이브는 12월 22일(일) 오후 5시부터 달콤커피 부천시청역점에서 실시된다. 신청 방법은 오는 17일(화)까지 달콤커피 공식 앱 또는 부천시청역점에서 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 응모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18일(수) 달콤커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되며 1인 당 2매의 티켓이 지급된다. 기타 베란다라이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달콤커피 공식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달콤커피는 커피와 음악이 공존하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정동하, 김태우, 알리, 허각, 손승연, 플라이투더스카이, 홍대광, 하이어뮤직, 라비, 권진아, 솔비 등 다양한 장르의 역량 있는 가수들을 매월 ‘이 달의 아티스트’로 선정하고, 전국의 달콤커피 매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진행하며 음악을 통해 고객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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