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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 중고차 당일 배송 “아침에 사면 당일 집 앞 배송”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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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9  10: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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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가 거리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온라인으로 내 차를 구매할 수 있는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희망 배송일과 원하는 장소를 선택할 수 있고, 오전 11시 전에 온라인 구매 절차를 완료하면 당일 오후 바로 배송된다.

케이카 직영몰 홈페이지에서 생생한 3D 라이브 뷰 서비스와 함께 차량평가사의 상세한 진단 포인트 정보를 제공해 직접 차량을 확인하는 것과 같은 실제감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일 동안 타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환불할 수 있는 책임 환불제 서비스를 운영하며 중고차 매매의 신뢰도를 높였다.

정인국 케이카 대표는 “직접 매장을 방문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거나 거리가 먼 고객들은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즐겨 이용한다”라며 “내차사기 홈서비스가 중고차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은 만큼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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