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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퐁당떡볶이공수간, 매콤얼얼 중화풍 '마라떡볶이'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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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1  17: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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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놀부의 배달 전문 분식 브랜드 '돈까스퐁당떡볶이공수간'(공수간)이 신메뉴 ‘마라떡볶이’를 출시했다.

공수간 마라떡볶이는 얼얼한 중화풍의 매운맛과 한국식 매운맛이 환상의 조화를 이룬 메뉴로, 쫄깃한 떡에 목이버섯, 건두부 등 떡볶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던 이색 식재료를 더해 마라의 풍미를 살렸다.

마라떡볶이는 '공들인 마라떡볶이' M, L 등 2개 사이즈로 출시, 이외에도 '한통가득 통등심돈까스&튀김', '한입쏙 순대만', '토핑밥' 등 떡볶이와 함께할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마라떡볶이 2단 찬합, 3단 찬합, 4단 찬합 구성도 만나볼 수 있다.

마라떡볶이는 공수간 일부 지점에서만 출시되며,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 배달 앱을 통해 집에서도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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