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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저가항공사 젯스타, 서울-골드코스트 직항 노선 최초 취항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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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27  10: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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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젯스타 그룹(Jetstar Group)이 서울-골드코스트 직항 노선을 최초로 취항하고, 저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젯스타는 제주항공과 함께 편명 공유(코드쉐어) 협약을 체결, 보잉 787-8 드림라이너 항공기를 이용해 서울-골드코스트 노선을 오는 12월 8일부터 주 3회 정기 운항할 계획이다. 

젯스타는 이번 론칭을 기념하여 서울-골드코스트 노선을 특가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19년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골드코스트 노선 편도 운임을 단 3만원에 판매한다. 

이같이 획기적인 3만원의 편도 운임은 인천공항에서 국내 대표적인 서핑 스팟인 강원도 양양의 서피비치를 대중교통으로 이동할 때와 상응하는 비용으로, 젯스타는 서핑족을 포함한 국내 여행객들이 매우 합리적인 비용으로 골드코스트의 웅장한 해변과 서핑 명소를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탑승기간은 2019년 12월 8일부터 2020년 9월 16일까지로, 비행편은 젯스타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젯스타 그룹 CEO 가렛 에반스(Gareth Evans)는 “골드코스트는 호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휴양 도시로, 그 아름다운 전경은 한국 여행자들 역시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골드코스트는 머지않아 한국인들이 손꼽는 인기 휴양지로 떠올라 호주 여행의 관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젯스타는 서울-골드코스트 노선을 저비용으로 제공하는 최초의 항공사로서, 한국 여행객들에게 아름다운 환경과 다양한 볼거리, 맛있는 음식, 천혜의 자연과 야생동물 등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관광객들이 골드코스트에서 시드니, 멜버른 등 호주 7개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직항 연결노선을 제공할 계획이다. 

젯스타는 서울-골드코스트 노선을 저비용으로 제공하는 최초의 항공사로서, 한국 여행객들에게 아름다운 환경과 다양한 볼거리, 맛있는 음식, 천혜의 자연과 야생동물 등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관광객들이 골드코스트에서 시드니, 멜버른 등 호주 7개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직항 연결노선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골드코스트 노선은 2019년 12월 8일 정식 취항한다. 편도 운임의 정상 가격은 17만4천7백 원부터 시작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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