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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과거와 미래 잇는 스니커즈 ‘DMX 시리즈 2K’ 출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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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7  10: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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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글로벌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복이 과거와 미래를 잇는 스니커즈 ‘DMX 시리즈 2K’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DMX 시리즈 2K’는 세기의 전환점인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시된 DMX 모델들의 디자인적 요소를 혼합한 스니커즈다. 밀레니엄 전후로 형성된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새로운 트렌드를 정립하려는 시도가 담겨있다. 최근 유행하는 레트로 무드에 리복의 헤리티지 DMX에 대한 미래지향적 해석을 더해 과거와 미래를 잇는 스니커즈로 새롭게 태어났다.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리복 스포츠와 클래식을 동시에 보여주는 기하학적 라인, 측면의 벡터(Vector) 로고 포인트가 특징이다. 설포와 뒤꿈치 부분은 탭이 부착돼 있어 신고 벗기에 용이하다. 두툼한 아웃솔에는 DMX 폼(DMX Foam)을 적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DMX 시리즈 2K’는 대형 멀티 슈즈 숍에서 단독 판매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리복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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