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산업·경제·IT
보쉬 전동공구, 프리미엄 배터리 프로코어18V 12.0Ah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6  09:5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가 프리미엄 배터리 프로코어18V(ProCORE18V) 12.0Ah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프로코어18V(ProCORE18V) 12.0Ah는 작년 10월에 출시한 프로코어18V(ProCORE18V) 시리즈(4.0Ah, 8.0Ah)의 최고 사양으로 12.0Ah의 대용량으로 공구의 부하가 많은 작업이나 장시간의 공구 사용이 필요한 작업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최신 고출력 셀 기술과 최상의 발열 관리로 기존 배터리를 뛰어넘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보쉬 18V 리튬이온 전문가용 전동공구 및 충전기에 100% 호환되어 편리하다. 

프로코어18V(ProCORE18V) 12.0Ah는 최신 셀 기술이 적용되어 기존 대비 +87% 증가된 출력으로 유선 공구에 버금가는 파워를 자랑한다. 특히 강력한 파워를 필요로 하는 앵글그라인더, 충전 해머, 원형 톱 등과 같은 제품에 장착 사용 시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또한 파워와 더불어 기존 프로코어18V(ProCORE18V)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쿨팩(COOLPACK) 2.0 기술 적용으로 뛰어난 발열 관리를 자랑한다. 셀에서 발생된 열이 배터리 내부에 머물지 않고 외부로 효율적으로 방출될 수 있도록 고안됐으며 쿨팩(COOLPACK) 2.0 미적용 제품과 비교 시 제품 수명은 +135%, 연속 작업 시간은 최대 +150% 향상되었다. 

프로코어18V(ProCORE18V) 12.0Ah는 충전 속도 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인 충전기 신제품 GAL 18V-160 C으로 충전 시 50% 충전까지 22분, 80% 충전까지 36분, 100% 충전까지 55분이 소요되어 경쟁사 대비 2배 이상 빠른 충전 속도를 보였다. (파워 부스트(Power boost) 모드 적용 시) 

프로코어18V(ProCORE18V) 12.0Ah는 작업자의 편의도 크게 고려했다. 경쟁사의 동일 용량 모델 대비 부피가 최대 58% 작고 무게도 12% 더 가벼워 작업자는 부담 없이 공구를 다룰 수 있다. 또한, 5칸의 밝은 녹색 고화질 LED 창 적용으로 배터리 잔량 확인이 쉬우며 한 번 누르면 일시적으로 점등이 지속되는 등 어둡고 먼지가 많은 작업 환경에서도 작업자는 정확하게 배터리 잔량을 확인 할 수 있다.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코어18V(ProCORE18V) 4.0Ah와8.0Ah에 이어서 이번에 출시한 프로코어18V(ProCORE18V) 12.0Ah는 특히 부하가 많은 작업이나 연속 작업 시간이 긴 작업에 적합한 제품”이라며 “강력한 파워와 열 관리 기술, 컴팩트함 등 모든 측면에서 사용자를 만족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쉬 전동공구는 11월 30일까지 18V 전문가용 충전공구 중 이벤트 대상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5만 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100% 증정하고 매월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프로코어18V (ProCORE18V) 12.0Ah 배터리를, 100명에게는 18V 2.0Ah 배터리를 증정하는 ‘보쉬 초특급 구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는 이벤트 대상18V 제품 세트 구매 후 보쉬 멤버쉽 사이트를 통해 보쉬 멤버쉽 회원 가입 후 구매한 이벤트 대상 제품을 등록하면 된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관련기사
· 가민, 보급형 초경량 GPS 러닝 워치 ‘포러너 45’ 시리즈 출시
· 캔스톤, 블루투스 스피커 'TR-2200' 출시
· KISA, 베트남과 인터넷주소 기술·정책 상호 협력 MoU 연장 체결
· LG전자, 내달 IFA서 최신 트렌드 담은 실속형 스마트폰 2종 공개
· LS전선, 네팔 고산지대 광통신망 구축 사업 수주
남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