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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웨이, 전문가용 스튜디오 마이크 ‘TONE SM9 라이브’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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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3  11: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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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웨이코스 씽크웨이(대표 고민종)가 인터넷방송 및 홈레코딩을 위한 전문가용 스튜디오 마이크 ‘TONE SM9 LIVE’를 정식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씽크웨이는 입문용 마이크 SM4와 SM5를 먼저 선보인 후 점점 커져가는 1인방송 시대에 맞춰 고급형 전문가용 마이크 ‘SM9 LIVE’를 새롭게 내놓았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Plug and Play’ 방식의 ‘SM9 LIVE’는 PC, 맥, 노트북, PS4 게임기까지 USB만 꽂으면 사용 가능한 폭넓은 호환성을 가진 콘덴서 마이크이다. 

‘SM9 LIVE’는 최신 VERTIGAIN 기술을 탑재, 음파가 마이크를 통해 수직으로 움직일 수 있게 소리를 잡아주는 어쿠스틱 챔버 디자인기술로 일반적인 마이크 보다 10% 향상된 레코딩 품질을 구현한다. 직선형의 디자인 그릴은 음파가 흩어지지 않고 균일한 패턴으로 콘덴서에 도달하게 하여 레코딩의 품질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3개의 고품질 콘덴서 장착으로 잡음 없는 깨끗한 최상의 레코딩을 구현하며 특히, 최상위 고급형 마이크에서나 볼 수 있는 4가지 전용 레코딩 모드(단일지향성, 무지향성, 양방향, 스테레오)를 지원한다. 양방향과 스테레오 모드가 추가된 이번 ‘SM9 LIVE’는 스트리밍 방송이나 보이스챗, 보컬녹음, 악기녹음, 팟캐스트, 2인방송, 회의 ASMR, 각종 녹화 등 모든 방송/녹화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깔끔하고 고급스런 디자인의 ‘SM9 LIVE’는 메뉴 버튼으로 간편하게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전면 LED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화려한 LED바는 Volume과 Gain노브 조절로 현재의 상태를 블루와 그린 컬러 게이지로 표시해준다. 또한 LED바 상단에 음소거 버튼을 두어 방송 중 전화를 받거나 개인 용무가 있을 때 빠르게 음소거 버튼을 눌러 끄고 켤 수 있다. 

‘SM9 LIVE’는 대기 시간없이 헤드폰으로 바로 출력되는 제로 레이턴시로 스트리밍 방송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가진 제품이다. 하단의 은은한 7가지 LED 컬러 백라이트는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해주며 버튼으로 컬러 변경 및 끄기 기능까지 가능하다. 기본 장착되는 마이크 스탠드는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로 조정이 가능하며, 특히 거치대용 범용 마운트 플러그로 별도의 거치대를 구매해 간편하게 장착 할 수 있다. 

‘TONE SM9 LIVE’는 기본 패키지와 KIT 패키지 구성으로 각각 블랙과 스페이스그레이 2가지 색상으로 총 4개의 세트가 출시된다. 출시와 함께 8월 13일~8월 19일까지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26%~31% 할인된 가격에 행사를 진행하며 마이크를 구입하고 포토상품평을 남기신 3분을 선정해 밥쇽 하이브리드 이어폰을 선물로 드린다.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씽크웨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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