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웰빙·건강·푸드
오비맥주 카스 인터랙티브 영화 ‘아오르비(AORB)’ 유튜브 400만뷰 돌파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3  11:13: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오비맥주(대표 고동우)의 대표 브랜드 카스가 유튜브와 협업해 국내 최초로 제작한 인터랙티브 영화 ‘아오르비(AORB)’의 인기가 뜨겁다. 

13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7월 15일 선보인 유튜브 영화 ‘아오르비(AORB)’가 상영 25일 만에 400만뷰를 돌파했다. 

조회수 증가와 함께 관객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유튜브 광고를 검색해서 찾아온 건 처음이다”, “선택 하나 하나 궁금해서 전부 클릭해 봄”, “선택의 폭이 넓은 요즘 시대에 적합한 광고”, “혁신적이고 도전적이다” 등 카스의 신선한 시도를 칭찬하는 시청자들의 댓글이 끊이질 않는다. 

‘아오르비(AORB)’는 시청자 선택에 따라 주인공의 운명과 내용이 달라지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주인공이 선택의 자유가 없는 통제 사회를 탈출해 ‘야스(YAASS)랜드’로 향하는 과정에서 시청자들은 5번의 선택을 거쳐 자신만의 선택 결과에 따라 각기 다른 에피소드를 접하게 된다. 광활한 벌판과 절벽을 배경으로 기마부대와 탱크 등이 등장하는 긴박감 넘치는 추격전도 볼거리다. 

영화 ‘기생충’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최우식이 주인공을 맡았고 ‘기생충’의 신 스틸러 연기파 배우 이정은 외에도 이정현, 리아, 백수련이 출연해 연기를 선보인다. 

카스는 사소한 결정을 내릴 때조차 주변의 의견에 의존하는 결정장애 세대들에게 자신의 선택을 믿고 그 선택을 즐기라는 ‘야스(YAASS)캠페인’의 일환으로 ‘아오르비(AORB)’를 기획했다. ‘아오르비(AORB)’는 A 또는 B를 선택하라는 뜻의 ‘A or B’를 밀레니얼 세대의 어법으로 표현한 것이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아오르비’는 단순히 영상을 시청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고 행동하는 쌍방향 콘텐츠”라며 “항상 새로운 시도와 혁신을 추구하는 카스는 젊은 세대의 당당한 선택을 응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스의 인터랙티브 영화 ‘선택 희비극 아오르비(AORB)’는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위대한 쇼’ 송승헌, 복귀작 선택 이유 “저의 색다른 모습 보여드리겠다”
· 통신 3사, '채팅플러스' 13일부터 연동서비스 제공
· 2019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16일 오후 4시부터 온라인 사전예매 시작
· [트렌드] 일본-홍콩 인기 하락…올해 해외여행 1위 베트남 다낭
· SK텔레콤,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 "AR 동물원 연다"
· LG전자, 포터블 스피커 ‘LG 엑스붐 Go 화이트’ 3종 출시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