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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Car, 여름 휴가철 맞이 신차급 중고차 테마 기획전 실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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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4  09: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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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국내 직영 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중고차 구매를 계획 중인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착한 주행거리 더 착한 가격’ 기획전에서는 신차급 중고차를 한번에 살펴 볼 수 있다. 주행거리 5,000km 미만의 연식이 짧은 차를 한데 모아 좀 더 쉽게 차량 비교가 가능하도록 했다. 

케이카에서 선보이는 이번 기획전에는 경차부터 중형, 대형, 트럭, 수입차 등 다양한 차량이 매물로 올라와 있는데, 주행거리 2,533km에 2019년식 쉐보레 더 뉴 스파크가 1,060만원, 4,509km 주행의 2019년식 기아 봉고 III 트럭이 1,600만원, 2018년식 주행거리 2,231km의 도요타 프리우스 4세대가 2,780만원이다. 

신차급 중고차의 경우 신차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고, 상태는 우수하며 제조사 AS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여기에 썬루프,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후방카메라 등 필수 편의사양이 포함되어 있는 차량일 경우에는 추가 부대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달릴수록 시선 집중, COLORFUL(컬러풀)’을 주제로 유채색 차량을 한 자리에 모은 기획전도 진행 중이다. 무채색 차량을 선호하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색상의 차량을 찾는 수요도 꾸준하다. 

케이카에서 선보이는 컬러풀 중고차 기획전에서는 시원한 마리나블루 색상의 17년식 현대 아이오닉 일렉트릭Q 모델이 2,090만원, 강렬한 레드 컬러의 16년식 포드 머스탱 쿠페가 2,750만원, 산뜻한 썬플라워 색상의 현대 더 뉴 벨로스터를 1,120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케이카 홈페이지에서 3D 라이브 뷰로 차량의 내∙외관을 구석구석 실감나게 살펴 볼 수 있으며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이용하면 PC나 모바일로 집에서도 차량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홈서비스로 오전에 차량 계약을 완료하면 당일 배송도 가능하며, 3일 책임 환불제도 시행하고 있어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정인국 K카 대표이사는 “신차급 중고차는 출고된지 1년, 주행거리 1만 km 미만의 차로 차량의 상태가 신차와 거의 비슷한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고 합리적 선택을 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취향이나 예산, 목적에 맞는 차량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테마의 기획전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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