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계약·제휴
지니뮤직, 삼성전자와 AI 플랫폼 빅스비 기반 음악서비스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28  17:16: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지니뮤직(대표 조훈)이 국내 주요 음악서비스기업 중 가장 먼저 삼성전자 인공지능(AI) 플랫폼 빅스비 기반 음악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니뮤직은 개방형 인공지능(AI) 플랫폼 빅스비와 기술연동을 진행해 지니서비스를 상용화했다. 따라서 지니고객들이 빅스비를 통해 손쉽게 음성명령으로 듣고 싶은 노래를 검색해 마음껏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빅스비 음성명령으로 다양한 장르, 상황과 감성을 고려한 테마 추천음악들을 빠르고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가 빅스비를 통해 음성명령으로 음악서비스 지니를 이용하려면 먼저 지니앱을 모바일 기기에 다운로드해야 한다. 이용자는 빅스비로 “지니뮤직에서 최신곡 틀어줘” 등의 음성명령으로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빅스비에서 지니를 음악 기본서비스로 설정할 경우 단순히 “최신곡 틀어줘”라고 명령하면 빅스비가 자동적으로 지니서비스를 구동하게 된다.

빅스비와 연동한 지니서비스는 삼성전자 모바일기기 갤럭시 S10/S10+/S10e, 노트9, S9/S9+, 노트8, S8/S8+에서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만든 인공지능 서비스 빅스비는 고객 한명 한명에게 인공지능(AI) 가치를 전달하는 개방형 플랫폼을 지향하면서 고객의 생활패턴을 고려한 인텔리전스 AI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서인욱 지니뮤직 본부장은 “인공지능 플랫폼 빅스비가 개방형플랫폼으로 IT전방위영역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며 “지니고객들이 편리하게 음성명령으로 음악감상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플랫폼 빅스비 연동 음악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관련기사
· SKT, 연말까지 고교생 'EBS 교육 콘텐츠' 완전 무료 실시
· KISA, MS 윈도우 7 운영체제 기술지원 종료 대비 보안권고
· 필립스, 비바 트윈터보스타 특대형 에어프라이어 출시...가격은 39만9천원
· SK텔레콤, 동반성장지수 평가 7년 연속 '최우수'
· ADT캡스, 서초구 치매안심센터서 ‘범죄예방 호신술 강의’ 진행
· 현대바이오, GBC에서 ‘암 완치 목표’ 新 항암치료법 28일 발표
남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