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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씨엠, 12CM Japan과 ‘日 인바운드 마케팅 컨소시움’ 추진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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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1  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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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핀테크, O2O 전문기업 원투씨엠(대표 한정균)과 일본 자회사인 12CM Japan(대표 신성원)이 2020년 도쿄올림픽 시장을 대비해 일본 시장에서 해외 방문객과 일본의 다양한 소비재 및 상점 등을 연계한 마케팅 사업을 위한 가칭 ‘일본 인바운드 마케팅 컨소시움 (Japan Inbound Marketing Consortium)’ 설립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 '일본 인바운드 마케팅 컨소시움’ 이미지

원투씨엠은 일본내의 대표적 은행, 여행사, 쿠폰 사업자, 편의점, 포인트 마케팅 사업자 등 일본 대표 시업들과 컨소시움 구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원투씨엠은 2020년 도쿄 올림픽을 계기로 일본에 방문한 다양한 외국인 고객에게 서비스적 편의와 혜택을 제공하고, 일본의 다양한 백화점, 상점, 식당 등에게는 외국인 고객을 소개해 주면서 다양한 마케팅 기능을 제공해 주는 사업이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투씨엠은 자사가 보유한 다양한 핀테크, O2O기술을 활용하여, 일본내의 다양한 티켓, 쿠폰 등을 해외 플랫폼에 제공하고, 일본내의 대표적 포인트 마케팅 기업의 서비스를 해외 플랫폼과 연계하여 로열티 프로그램을 연계하며, 일본의 금융 기관과 결제 기업 등과 연계하여 다양한 해외 연계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투씨엠은 이를 위해 일본 내 대표적인 기업들과의 컨소시움을 구성하고, 일본 관광청 및 지자체 등도 해당 컨소시움에 참여를 유도하여 대표적인 협의체 기구로 2019년 6월말 공식 발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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