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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맨, 레버 타입 퀵패스 지문인식 도어록 'GRAB100-FH'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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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2  13: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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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게이트맨이 신제품 ‘GRAB100-FH’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게이트맨은 지난 21일, 임직원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비전 선포식 ‘2019 게이트맨 데이 from safety to smart’에서 혁신비전을 선포하며 신제품 ‘GRAB100-FH’를 선보였다. 

‘GRAB100-FH’는 레버 타입 퀵패스 지문인식 도어록으로, 손잡이 센서에 지문이 닿는 순간 잠금장치가 열려 빠르고 편리하게 문을 열 수 있다. ‘GRAB100-FH’는 빗장 구조의 잠금방식이 가진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걸쇠로 한번, 후크로 두번 잠그는 강력한 후크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유려한 곡선 디자인과 견고한 메탈 프레임을 적용해 외관의 품격까지 높였으며, 이외 다양한 부가 기능으로 보안은 강화하고 사용은 쉬워진 것이 특징이다. 

‘GRAB100-FH’는 게이트맨의 스마트 플랫폼 스마트리빙의 최신 버전인 ‘스마트리빙 3.0’ 서비스와 연동이 가능하다. 현재 베타 운영 중인 ‘스마트리빙 3.0’은 도어락과 IoT기능을 결합한 스마트 플랫폼이며 오는 5월 정식 출시된다.

위치기반 스마트키 서비스로 문을 원격으로 여닫을 수 있으며, 푸시알람 기능으로 자녀의 귀가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는 ‘스마트리빙 2.0’으로 IoT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2개의 통신팩 슬롯으로 비디오폰과 스마트리빙 서비스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기계를 직접 만지지 않아도 어플을 통해 출입이력을 확인하거나 비밀번호를 변경할 수 있다. 

김민규 게이트맨 대표는 “디지털 도어락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방안으로 스마트 플랫폼을 도입했다”며, “스마트리빙 3.0 서비스와 신제품 GRAB100-FH를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도어락 제조사를 넘어 고객 경험을 최우선시 하는 서비스 프로바이더로 거듭날 것”이라 밝혔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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