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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프리미엄 커피 ‘쟈뎅 시그니처’ 2종 추가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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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1  09: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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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쟈뎅(대표 윤상용)이 프리미엄 파우치 커피 브랜드 ‘쟈뎅 시그니처’의 신제품을 추가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쟈뎅 시그니처’는 2005년 선보인 파우치형 커피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2018년 론칭된 프리미엄 파우치 커피 브랜드다. 이 제품은 2017년 한 해 동안 1000만개 판매를 돌파한 쟈뎅 파우치 커피의 열풍을 잇고, 고품질의 커피를 편의점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탄생했다. 

쟈뎅은 2018년 출시된 ’쟈뎅 시그니처’의 ‘아메리카노 블랙’, ‘헤이즐넛’, ‘스위트’ 3종에 이어 ‘바닐라 아메리카노’와 ‘까페라떼’를 추가로 출시하며 다양한 소비자 입맛 겨냥에 나선다. 

새롭게 출시된 ‘쟈뎅 시그니처 바닐라 아메리카노’와 ‘쟈뎅 시그니처 까페라떼’는 과테말라와 브라질의 고품질 아라비카 100% 원두를 사용했다. 엄선된 원두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 후 정통 워터 드립식으로 추출해 중후한 바디감과 깊고 풍부한 커피 맛을 살렸다. 

특히, ‘쟈뎅 시그니처 바닐라 아메리카노’는 바닐라 빈을 넣어 바닐라의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를 은은하게 즐길 수 있다. 아메리카노의 풍미에 달콤함이 더해져 깊고 향긋한 여운을 선사한다. ‘쟈뎅 시그니처 까페라떼’는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우유의 풍미에 다크 로스팅 원두 추출액을 더해 커피 전문점에서 즐길 법한 풍부한 라떼 맛을 구현했다. 

이대우 쟈뎅 마케팅팀장은 "국내 최초로 파우치 커피를 선보인 쟈뎅이 보다 다양해지고 고급스러워진 소비자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시그니처 라인 2종을 추가했다”며 “고품질의 프리미엄 원두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올 여름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쟈뎅 시그니처’는 전국 편의점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얼음컵 포함 ‘쟈뎅 시그니처 바닐라 아메리카노’는 1,500원, ‘쟈뎅 시그니처 까페라떼’는 1,800원이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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