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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중소극장 뮤지컬&연극 기대작 6편 50% 타임세일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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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5  10: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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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인터파크티켓이 3월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중소극장 연극/뮤지컬 6작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Purple label series: 퍼플 라벨 시리즈>를 3월 4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3월 4일부터 단 일주일만 진행되는 타임세일 형식으로 뮤지컬 <더데빌>, <해적>, <파가니니>, <아랑가>, <호프>, 연극 <나쁜자석>을 20,000원~52,800원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공연 예매자 전원에게는 예매한 공연의 로고가 들어간 전자파차단스티커를 제공하며, 예매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사랑스러운 보라색으로 디자인된 각종 뷰티, 리빙, 패션, 문구류 아이템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오랜만에 공연 관람을 하는 ‘관극 단절’ 관객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있다. 최근 3년간 인터파크티켓 예매 내역이 없는 고객이 이벤트 기간 동안 <퍼플 라벨> 할인 권종으로 6개 공연 중 하나를 예매하면 5명을 추첨 해 신세계 상품권 5만원권을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3일 예정. 

이번 <퍼플 라벨 시리즈>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작품들은 인터파크가 지난 2월 1일에서 2월 10일까지 진행한 ‘올해 가장 기대되는 뮤지컬’ 설문조사를 통해 <아랑가>는 중소극장 재연 뮤지컬 분야 6위, <호프>는 초연 뮤지컬 기대작 부문 2위, <파가니니>는 동 부문 6위에 오를 정도로 모두 작품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성황리에 공연중인 작품들이다. 

정태근 인터파크 세일즈프로모션팀 팀장은 “공연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고품격 공연을 파격적인 할인 가격에 제시하고 아직 해당 공연을 접하지 못한 관객들에게는 새로운 작품도 부담없이 시도해 볼 수 있게 하려는 취지로 <퍼플 라벨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공연의 성격과 관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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