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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대나무 소재 멀티플레이어 'BZ-W260'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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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0  05: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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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브리츠가 천연 대나무 소재가 돋보이는 포터블 스피커 'BZ-W260'을 출시했다.

'BZ-W260'은 대나무의 결을 그대로 살린 차분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책상, 장식장, 테이블 등 어떤 가구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대나무는 일반 나무의 절반 정도로 가볍지만 강도는 3배에 이르는 특성을 지녔으며, 스피커 인클로저로 활용함으로써 더욱 크고 웅장한 소리를 낸다. 불필요한 진동을 잡아줘 소리의 왜곡을 줄여주며, 어쿠스틱 튜닝을 통해 맑고 선명한 사운드를 만들어 낸다.

최신 블루투스 4.2 규격을 채택했으며, 스마트폰의 소리가 스피커를 통해 출력돼 음악감상과 영화, 게임을 즐길 때 고출력 사운드로 몰입감을 높일 수 있다. 스피커에 있는 버튼으로 재생·일시정지, 트랙이동 등 조작도 가능하다.

두 개의 52mm 프리미엄 풀레인지 유닛을 전면에 장착, 10W에 이르는 강력한 출력과 풍부하고 강력한 저음을 구현한다. 고감도 마이크도 내장돼 있어 블루투스 연결 상태에서 전화가 올 경우 스피커폰 상태로 상대방과 통화할 수 있다.

FM라디오를 탑재해 주파수를 자동으로 검색·저장하고, 간편한 채널 이동이 가능하다. 내장된 안테나로 수신율도 향상시킬 수 있다. 마이크로SD(TF) 재생 기능도 탑재돼, 오디오 파일이 담긴 메모리카드를 스피커 본체에 있는 슬롯에 연결하면 다른 장치를 연결하지 않고도 재생할 수 있다. 외부입력(AUX)을 이용하면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MP3플레이어, CD플레이어도 연결해 쓸 수 있다.

또한, 전면에 LED디스플레이가 있어 작동 상태를 쉽게 알 수 있으며, 시간도 표시돼 시계나 알람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알람 시간은 자체 내장된 벨소리, FM라디오, 메모리카드 재생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2200mAh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했으며, 4시간 충전으로 12시간(50% 볼륨)까지 쓸 수 있다. 마이크로USB(5핀) 단자로 충전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BZ-W260'은 오는 12일부터 온오프라인 판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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