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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웨이, ‘밥쇽8D’ 음감용 이어폰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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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31  13: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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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웨이코스 씽크웨이(대표 고민종)가 8개의 드라이버가 탑재되고 Hi-Res 인증을 받은 강력해진 하이브리드 이어폰 ‘TONE 밥쇽8D’를 정식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BOB’과 ‘SHOCK’의 첫번째 콜라보 인 ‘밥쇽’에 이어 새롭게 출시되는 두번째 콜라보 제품 ‘밥쇽8D’는 더욱 강력하게 튜닝된 하이브리드 이어폰으로 풍부하고 사실감 있는 소리 전달을 위해 씽크웨이 연구개발팀이 직접 개발에 참여, 제작부터 신경을 많이 쓴 제품이다. 

원음 그대로 사실감 있는 전달을 위해 2개의 BA(밸런스 아마추어)를 탑재하고 음질 향상을 위해 하이엔드 스피커에 사용되는 PU+PEEK 합성 다이아프램까지 적용했다. 특히, 2개의 6mm 다이나믹 드라이버 유닛은 깊고 풍부한 베이스와 초고음역대의 맑고 깨끗한 최적의 소리를 찾아 이끌어 낸다. 

한쪽에 4개씩 총8개의 드라이버로 이루어진 ‘밥쇽8D’는 전자적 튜닝, 물리적 주파수 분할, 설계 구조 기술을 이용해 새롭게 튜닝되고, 차원이 다른 강성이 높은 외관과 내부 손실도가 높은 디자인으로 공진이 없고 원음 그대로의 청음감을 선사한다. 

또한 귀의 골격에 맞춰 120도 경사로 디자인된 인이어와 귀에서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밀착력 높게 설계된 옆면 패드는 귀의 피로감을 최소화 하고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외부 소음까지 완벽하게 차단하여 신뢰성 있는 모니터링 이어폰으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MEMS 기술이 탑재된 마이크로폰과 4단구조로 이루어진 유선 리모컨은 조작이 쉬우며, 음악재생과 통화에 안정적인 사용을 지원한다. 

씽크웨이 노란색 포인트 컬러가 돋보이게 상단 케이블은 내구성 좋은 TPE 소재를 사용하고, 하단 케이블은 꼬임이 적은 패브릭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까지 더했다. 또한 PC 사용에 편리하도록 이어폰/마이크 분리형 케이블과 하드케이스까지 제공한다. 

모양, 오픈 형태에 따라 각각 다른 음질을 제공하는 6쌍의 실리콘 이어팁을 기본 제공하며 특히, 1쌍의 고급 메모리폼팁이 들어있어 또다른 청취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씽크웨이 할인 행사는 카카오플러스 친구 등록시 미리 받아 볼 수 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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