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웰빙·건강·푸드
맥도날드, 새로워진 ‘시그니처 버거’ 30일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8  15:01: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맥도날드가 오는 30일 새롭게 탄생한 ‘시그니처 버거’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맥도날드의 시그니처 버거는 지난 2015년 출시 이래 3년만에 10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지속적인 고객들의 피드백과 최근 실시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버거를 즐기는 고객들이 더욱 풍성하면서도 재료들 간의 조화로운 맛을 원한다는 것에 착안, 새로운 레시피의 시그니처 버거를 선보이게 됐다.

먼저 ‘그릴드 머쉬룸 버거’는 채소를 좋아하고 샌드위치 스타일의 버거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자주 이용하는데, 핵심이 되는 원재료인 그릴드 머쉬룸과 그릴드 어니언을 각각 40% 이상씩 추가해 더욱 풍성한 맛을 내도록 했다.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프리미엄 적양파를 추가해 고기와 채소 맛의 조화를 원하는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골든 에그 치즈버거’는 정통 미국식 버거를 추구하는 고객들이 주로 찾는데, 고소한 아메리칸 치즈를 1장 더 추가해 풍미와 조화를 더했다. 여기에 113g 순쇠고기 패티로 고기와 채소 등 원재료 간의 조화를 극대화했다. 가격은 단품 기준 7,500원에서 7,000원으로 낮추고, 세트 가격 역시 기존 8,900원에서 8,100원으로 낮춰 부담을 덜었다.

맥도날드는 새로워진 시그니처 버거 출시 다음날인 31일, ‘모두의 시그니처 버거 데이’를 열고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레스토랑에서 시그니처 버거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시그니처 버거 단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설 당일인 2월 5일에는 명절 음식에서 벗어나고픈 고객들을 위해 레스토랑에서 시그니처 버거 세트 구매 시 아이스크림콘, 애플파이 등 5종 쿠폰 1세트가 담긴 복주머니를 증정한다. 이밖에 출시 당일인 30일부터 약 한 달간 맥딜리버리로 시그니처 버거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애플파이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에바종, 방콕 인기 호텔 최대 55% 할인 실시
· 넥센타이어, 설맞이 고속도로 타이어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
· 직장인 올해 설 명절 귀성 4일, 귀경 5일 몰릴 것
· 하림, 실속과 정성 담은 '설 선물세트' 출시
· 설빙, '떡 4종 선물세트' 출시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