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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휴대용 유모차 ‘그램플러스R’ 출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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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4  11: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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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그램플러스’의 2019년형 제품으로, 안전성 및 편리성을 대폭 강화한 ‘그램플러스R’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리안은 이에 앞서 지난 7일 국민 유모차 리안 ‘솔로 2019’를 출시하며 2019년 신제품 출시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그램플러스R’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등받이 조절 방식을 기존 스트랩 방식에서 레버 타입으로 변경한 것이 특징이다. 95도에서 175도의 3단계로 각도 조절을 레버를 통해 손쉽게 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4바퀴 독립 서스펜션’과 ‘소프트 볼베어링 시스템’을 적용해 충격 흡수 강화와 보다 부드러운 핸들링으로 안전성을 한층 높인 것도 장점으로 손꼽힌다. 이와 함께 편안한 승차감을 위해 더 넓고 깊어진 ‘와이드 시트’를 통해 아이가 보다 편안한 자세로 앉을 수 있도록 했다. 

‘원터치 퀵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엄마 혼자서도 간편하게 한 손으로 접고 펼 수 있으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쇼핑몰이나 카페 등에서도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또한 유모차에서 가장 많이 손에 닿는 안전바와 핸들바의 원단을 이물질이 잘 묻지 않는 '멜란지 알파'로 사용해 원단 오염에 대한 걱정을 덜게 해 준다. 

리안은 14일부터 에이원 자사몰과 11번가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출시를 기념해 20일까지 구매 고객들에게 ‘컵홀더’, ‘유모차 전용 가방’, ‘어깨 스트랩’을 증정한다. 또한 포토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방풍커버’를 추가로 제공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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