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상·선정
칭따오 스타우트, 美 맥주 품평회서 금상 수상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7  17:3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가 칭따오 스타우트 2종이 미국 ‘월드 비어 챔피언십 2018’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월드 비어 챔피언십’은 미국의 주류전문평가 기관인 시카고 주류 평가원(Chicago Beverage Testing Institute) 산하의 ‘테이스팅스닷컴(Tastings.com)’이 주관하는 맥주 품평회다. 

지난 10월 美 시카고에서 열린 ‘월드 비어 챔피언십 2018’에서 칭따오 스타우트 2종(6.7%, 4.5%)이 94점과 90점으로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 

월드 비어 챔피언십 평가 위원회는 칭따오에 대해 “칭따오 스타우트는 고유의 풍성한 맥주 거품과 풍부한 맛을 지녀 본연의 맛을 음미하게 하는 맥주”라며 “원석 블랙 오닉스(Black Onyx)와 같은 신비로운 컬러감에 매력이 배가되며, 모든 요리와 잘 어울리는 맛”이라고 평가했다. 

이번에 수상한 칭따오 2종 가운데 칭따오 스타우트 4.5%는 지난 4월부터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칭따오 스타우트는 칭따오 맥주만을 위해 특별 관리·재배한 고품질의 ‘칭따오 홉’과 일반, 블랙, 캐러멜 세 가지 몰트가 황금비율을 이뤄 깊고 풍부하게 블렌딩된 제품이다. 라오샨 지방의 깨끗한 광천수와 특별한 ‘칭따오 맥아 베이킹 공법’으로 흑맥주 고유의 깊고 진한 맛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이어, 11월에는 칭따오 필스너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EBS 어워드 2018(European Beer Star Award, EBS 어워드)’에서 ‘독일식 라이트 비어(German-style light beer)’ 부문 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BS 어워드는 51개국 2344개의 맥주가 출품한 대규모 맥주 품평회로, 올해 15회째를 맞았다. 칭따오 필스너는 국내에서 아직 소개되지 않은 제품이다. 

칭따오는 이번 수상이 칭따오 맥주만의 고품질 ‘홉’과 독보적인 ‘칭따오 맥아 베이킹 공법’ 등 칭따오만의 115년 역사와 전통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보고 있다. 

이번 품평회 수상 결과는 매년 All AboutBeer, The New Yorker 등 해외 유명 잡지와 출판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관련기사
· 하이트진로음료, ‘쏘토닉’ 문화 전파위해 '치어스’와 업무협약 체결
· 오비맥주, 중소기업 대상 ‘2018 이노베이션 박람회’ 개최
· 버니버닛 ‘모스탄스1865 그린믹스 맥주효모환’ 출시
· 생활맥주, 신메뉴 매운맛 ‘치킨인더헬’ 출시
· 하이트진로음료, ‘진로믹서 토닉워터 깔라만시·애플’ 2종 출시
소피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