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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BZ-V120’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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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5  17: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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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가 블루투스와 FM라디오, 메모리카드 재생, 시계, 알람 등 여러 기능을 하나로 모은 휴대형 스피커 ‘BZ-V120’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BZ-V120’은 곡선과 직선의 절묘한 조화로 세련된 느낌을 주며, 디스플레이가 있는 전면부 표면은 미러 스타일로 처리함으로써 스피커가 놓인 공간을 비춰준다. 선명하게 표시되는 디스플레이는 현재 시간을 알려주며, 스피커의 상태 및 설정을 확인할 수 있다.

블루투스 모듈을 내장해 스마트폰/태블릿 등 모바일 디바이스와 쉽게 연결할 수 있다. 블루투스 전송 거리인 10미터 이내라면 스마트폰에서 재생되는 다양한 음악을 무선으로 자유롭게 들을 수 있다. ‘BZ-V120’ 전면의 버튼을 이용하면 스피커에서 직접 재생/일시정지, 트랙 이동, 볼륨 등을 컨트롤할 수 있다.

FM라디오 청취가 가능하다. 주파수 자동 튜닝 및 프리셋 기능이 있어 좋아하는 방송을 쉽게 찾아 들을 수 있다. USB충전 케이블이 안테나 역할을 해 보다 깨끗한 음질을 들려준다. 또한 제품 측면에는 마이크로SD(TF) 메모리카드 슬롯이 있어 좋아하는 음악을 마음껏 들을 수 있다. MP3 파일이 담긴 메모리카드를 꽂기만 하면 된다. 3.5mm 스테레오 타입의 외부입력(AUX)이 가능해 블루투스 연결이 불가능한 MP3플레이어와 같은 기기도 사용할 수 있다.

52mm 크기의 프리미엄 풀레인지 유닛을 장착해 단단한 중저음부터 선명하고 깔끔한 고음까지 만족스러운 밸런스를 보여준다. 유닛은 상단에 위치해 360도 전방향으로 사운드를 발산하며, 후면에는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탑재하여 타 포터블 스피커 대비 강력하고 박력 넘치는 사운드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내부에는 2100mAh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다. 약 4시간 충전으로 9시간(50% 볼륨) 재생이 가능해 아웃도어 스피커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다. 마이크로USB(5핀)를 이용한 충전방식을 지원해 어디서든 충전이 자유롭다. 

‘브리츠 BZ-V120’ 가격은 79,000원이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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