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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경인고속화도로, 후불카드 통행료 결제 서비스 시작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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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8  13: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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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제3경인고속화도로가 17일부터 후불(신용/체크)교통카드 통행료 결제 서비스를 진행했다. 지금까지 통행료 지불은 현금, 하이패스 선불카드 및 후불 전자카드만 가능했다. 

후불(신용/체크)교통카드로 통행료 지불이 가능해 짐에 따라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따로 현금을 준비하거나 하이패스 선불카드를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과 번거로움이 해소되어 운행 소요시간이 단축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과 경기지역을 관통하는 제3경인고속화도로는 수도권의 핵심 교통 인프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17년 4.5톤이상 화물차 하이패스 도입 및 고잔영업소 하이패스 이용 확대에 이어 후불(신용/체크)교통카드 결제 서비스로 보다 원활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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