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연예·공연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이시영, 초밀착 스킨십 포착!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3  11:28: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와 이시영의 아찔하고 심쿵한 ‘대문키스’ 1초 전 상황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보는 이들까지 숨을 멎게 만드는 로맨틱 호르몬을 대 폭발하고 있어 과연 이들의 관계에 변화가 생긴 것인지 관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사진제공 = 세이온미디어, 중휘미디어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13일 로맨틱 호르몬 시그널을 뿜어내고 있는 한승주(지현우 분)와 주인아(이시영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1’ 이창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김남희 작가가 극본을 맡아 유쾌하고 시원한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를 선사하고 있다. 

지난주 ‘사생결단 로맨스’에서는 승주와 인아가 한 집 동거를 시작하면서 유쾌 발랄한 모습들로 보는 이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이 가운데 인아에 대한 선입견이 있던 승주가 그녀를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오해를 풀기 시작해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먼저 인아가 의문의 전화를 받고 근심 어린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내 그녀는 대문 앞 승주를 발견하고 놀라고 있어 과연 전화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리고 승주는 어쩌다 집에 들어가지 않고 대문 앞에 주저앉아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승주와 인아의 초밀착 스킨십 현장이 포착됐다. 승주는 인아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고 있고 인아는 다가오는 그를 보고 두 눈을 질끈 감고 있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증폭시킨다. 

이에 이제껏 친구의 죽음의 장본인을 인아라고 오해해 자나깨나 복수심을 불태우던 승주가 드디어 오해를 풀고 인아를 향한 핑크빛 마음을 품게 된 것인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다투던 승주와 인아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으면서 본격적인 ‘어른 로코’를 선보일 예정이다. ‘쌈’을 끝내고 ‘썸’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어른 로코’는 어떨지 그리고 인아를 향한 승주의 마음이 어떻게 변해갈지 함께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 오늘(13일) 월요일 밤 10시 13-14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현아, 강렬한 걸크러쉬 매력 폭발!
· 푸마, 현아와 함께한 ‘썬더’ 화보와 영상 공개
· 극단 루페 창단공연 ‘게으름뱅이의 천국’ 오는 21일 개막
· 인천공항 2터미널, 일일여객 역대 최다기록 달성...8월 공연도 성료
· “직장인 79%, 직장 內 세대 차이 느껴”
· ‘9월 결혼’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 웨딩사진 공개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