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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뮤직 페스티벌' 21일 개최...쌈디-도끼 등 힙합 히어로 총출동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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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9  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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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AI음악플랫폼기업 지니뮤직(대표 김훈배)가 오는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제1회 ‘지니뮤직 페스티벌 2018’을 개최한다. 

‘지니 뮤직 페스티벌’은 지니뮤직에서 여는 첫 페스티벌로, 2018년 음악 트랜드를 이끌어 가고 있는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를 엄선해 라인업을 구성했다. 사이먼 도미닉, 도끼, 더 콰이엇, 크러쉬, 헤이즈, 김하온, 창모, 주노플로 등 2018년 대한민국 힙합씬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지니 뮤직 페스티벌’은 무더위를 피해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끊김 없이 시원한 실내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360도 전면’으로 구성된 무대를 통해 관객들은 아티스트와 사방에서 교감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지니뮤직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는 3년 만의 새 앨범으로 돌아온 ‘사이먼 도미닉’으로, 그의 노래와 공연을 수 년간 기다려온 많은 팬들에게 신곡 무대를 보여주는 등 큰 기쁨을 선사할 강렬한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도끼’와 ‘더 콰이엇’, 그리고 산하 레이블 ‘앰비션뮤직’의 ‘창모, 해쉬스완, 김효은’도 출연해 스웩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음원 강자 뮤지션들도 대거 무대에 오른다. 지난주 새 앨범으로 컴백한 ‘크러쉬’가 신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믿고 듣는 ‘헤이즈’의 감미롭고 아름다운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가장 핫한 힙합씬 라이징 스타들도 무대에 오른다. ‘고등랩퍼2’를 통해 지니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었던 10대 대세 랩퍼 ‘김하온’과, ‘한국 힙합 어워즈 2018’에서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실력파 래퍼 ‘디피알 라이브(DPR LIVE)’ 등이 출연해 페스티벌을 다채롭게 꾸며줄 예정이다. 

이상헌 지니뮤직 마케팅실 실장은 “탄탄한 라인업과 신나는 무대로 지니 뮤직 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이 모두 즐기는 흥겨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힙합 아티스트들이 지니뮤직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자신들의 곡을 페스티벌에서 들려줄 예정”이라 밝혔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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