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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 20주년, ‘커피 페스티벌’ 개최...티켓 예매 오픈커피와 어울리는 성시경, 크러쉬, 헤이즈 등 감성 아티스트 총출동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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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7  10: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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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할리스커피(대표 김유진)가 10월 3일,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할리스 커피 페스티벌(HOLLYS COFFEE FESTIVAL)’을 앞두고 7월 19일부터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오픈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할리스커피 20주년을 맞아 고객들과 커피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될 예정이다. 총 1만 명 규모로 진행되며, ‘커피와 음악, 환경을 사랑하는 할리스’라는 콘셉트로 다양한 커피 체험뿐만 아니라 커피와 관련된 환경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당일에는 할리스커피 텀블러를 지참 시 커피를 무료로 무제한 제공하는 등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그린 커피 라이프’를 제안할 예정이다. 

얼리버드 티켓은 7월 19일 14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000원에 선착순 판매된다. 공식 티켓 가격은 30,000원으로 8월 중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7월 23일부터 메뉴 7개 구매 시 티켓 교환권이 증정되는 프리퀀시 프로모션이 오픈되며, 기프트카드 50,000원 충전 시에도 티켓 교환권이 증정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는 커피와 잘 어우러지는 국내 최정상 뮤지션들이 총출동할 예정이어서 얼리버드 티켓의 빠른 매진이 예상된다. 명품 발라더 ‘성시경’, 트렌디 R&D 뮤지션 ‘크러쉬’, 신흥 음원 강자 ‘헤이즈’를 비롯해 ‘폴킴’, ‘백예린’, ‘윤딴딴’ 등이 커피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뮤지션들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뮤직 스테이지’ 외에도 전문 바리스타에게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커피 클래스 Zone’, 맛집 푸드를 맛볼 수 있는 ‘푸드 Zone’, 그린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그린 체험 Zone’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구성되어 음악뿐만 아니라 커피로 오감만족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도 준비되어 있다. 

할리스커피는 지난 5월부터 환경부와 ‘일회용품을 줄이고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해 실천하고 있다. 이에 매장 내에서 다회용컵 사용을 권유하는 등 환경을 위한 일회용컵 줄이기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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