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오늘의 운세
[운세-7월9일] 도경 김인순 교수의 '오늘의 운세'
통신일보  |  news@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6  10:07: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명리학박사 도경 김인순 교수의
'오늘의 운세'

2018년 07월 09일 (음력 2018년 05월 26일)

"범사에 감사하라"

96生 주변과 어울리면 즐겁다. 84⽣ 문서 관련 주변의 조언을 들어라. 72⽣ 상황이 유리하게 전개된다. 60⽣ 판단 착오가 없도록 신중히 결정하라.
금전운 ○ 애정운 ○

 

"적극적으로 활동하라"

97生 머리와 마음이 따로 논다. 85生 활동이 많아 지출이 많아진다. 73⽣ 하는 일에 지인의 도움을 받는다. 61⽣ 문서 계약 전에 다시 한 번 검토하라.
금전운 ○ 애정운 ○

 

"갈등이 있다"

98生 출정에 앞서 휴식을 취하라. 86生 돈 문제는 혼자 결정하지 마라. 74生 현자의 가르침을 따라라. 62生 아랫사람을 너그럽게 품어라.
금전운 △ 애정운 △

 

"자신감을 가져라"

99生 의욕만 앞선다. 87生 마음을 편하게 가져라. 75生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63生 움직이면 작은 이익을 거둔다.
금전운 △ 애정운 △

 

"실망하지 마라"

2000生 좌절을 경험하는 것도 인생 공부다. 88生 급하게 서둘지 마라. 76生 금전을 집행하지 말고 추세를 관망하라. 64生 구설수 조심하고, 양보와 배려심을 가져라.
금전운 △ 애정운 △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2001生 쉬면서 충전하라. 89生 결과가 작아도 실망하지 마라. 77生 계획 있는 지출이 중요하다. 65生 한 가지의 목적을 바라보고 매진하라.
금전운 △ 애정운 △

 

"희망을 가져라"

2002生 주변과 잡음이 있다. 90生 실수하지 마라. 78生 돌다리도 두드려 가라. 66生 심사숙고하고 경거망동하지 마라.
금전운 △ 애정운 △

 

"재충전하라"

2003生 의협심이란 핑계로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91生 일을 즐겨라. 79生 시비를 피하고 입장에서 바꿔서 생각해보라. 67生 돈 문제로 스트레스받는다.
금전운 ○ 애정운 ○

 

"조언을 받아들여라"

92⽣ 문서를 주의하라. 80⽣ 급할수록 돌아가라. 68⽣ 현자의 말씀을 상기하라. 56⽣ 맛있는 음식도 잘못 먹으면 탈 난다.
금전운 ○ 애정운 ○

 

"이해하고 배려하라"

93⽣ 주변 사람들에게 배려하라. 81⽣ 권위적인 생각을 버려라. 69⽣ 나그네에게 물 한잔 대접하는 여유를 가져라. 57⽣ 건강을 잃으면 모두 다 잃는다.
금전운 ○ 애정운 ○

 

"노력의 대가가 있다"

94⽣ 의외로 좋은 일이 있다. 82⽣ 매매로 수익을 얻는다. 70⽣ 자식이 효도한다. 58⽣ 동업하지 마라.
금전운 ◎ 애정운 ◎

 

"흔들리지 마라"

95⽣ 재충전의 계기를 만들어라. 83⽣ 때를 기다리며 힘을 길러라. 71⽣ 활동은 은이요, 사색은 금이다. 59⽣ 새로운 시작보다는 현재를 점검하라.
금전운 △ 애정운 △

 

◎ 매우좋음  ○ 좋음  △ 보통  x 주의요망

[통신일보 / news@cdnews.co.kr]

     관련기사
· [운세-7월8일] 도경 김인순 교수의 '오늘의 운세'
· [운세-7월7일] 도경 김인순 교수의 '오늘의 운세'
· [운세-7월6일] 도경 김인순 교수의 '오늘의 운세'
· [운세-7월5일] 도경 김인순 교수의 '오늘의 운세'
통신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중앙로 131, 현대빌딩 410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