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벤트
필스너 우르켈, ‘2018 필스너 파크 뮤직 페스티벌’ 공식 후원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11:14: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황금빛 맥주 필스너 우르켈이 오는 16일, 1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 마당에서 개최되는 ‘2018 필스너 우르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을 공식 후원한다. 

비이피씨탄젠트와 CJ E&M이 주최하고 필스너 우르켈이 메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도심 속 공원에서 맞이하는 여유롭고 편안한 휴식’을 콘셉트로, 바쁜 일상 속 여유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심 속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필스너 우르켈은 필스너 탭스터 바, 브루어리, 포레스트, 파크, 스퀘어의 총 5개의 섹션을 운영하여 체코 대표맥주인 필스너 우르켈의 오리지널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맥주에 대한 지식은 물론 즐거움까지 전달 할 계획이다. 

‘탭스터 바(Taspter Bar)’존 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필스너 우르켈의 전문 탭스터(최상의 맥주를 제공하기 위한 필스너 우르켈만의 바 전문직업)들에게 직접 일대일로 생맥주를 푸어링 하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는 클래스가 운영된다. 이 클래스를 통해 관람객들이 탭스터로부터 푸어링 방법에 대해 교육 받기 위해서는 할인된 맥주 쿠폰을 구매하면 된다. 교육을 받은 참가자들에게는 스티커 형태의 증명서가 발급된다. 

‘브루어리(Brewery)’존 에서는 탭스터가 무엇인지, 어떤 일을 하는지 보다 상세하게 알 수 있도록 미니 포토존이 운영된다. 실제 탭스터들이 사용하는 장비들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밖에 체코에 위치한 필스너 우르켈 브루어리를 생생하게 경험해볼 수 있는 VR체험, 맥아 체험 및 불도장을 활용한 맥주 컵 받침 만들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이번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스타 셰프인 미카엘 셰프가 필스너 우르켈과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음식을 직접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유러피안 음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메뉴들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2018 필스너 프레젠트 파크 뮤직 페스티벌 티켓은 토요일 단일권과 양일권은 모두 매진되고 일요일 단일권만 티몬, 인터파크와 멜론티켓등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남은 일요일 온라인 티켓 가격은 44,000원이며, 현장 티켓은 단일권 66,000원 양일권 99,000원에 한정수량 판매된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KISA, ‘페이퍼리스 2.0 컨퍼런스 2018’ 개최
· 지상파3사,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 실시
·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 오는 8월 성남아트센터서 마지막 공연 개막
· SK텔레콤, 인재양성 위한 근무형 인턴십 프로그램 시행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중앙로 131, 현대빌딩 410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