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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넥슨 새게임 ‘카이저’와 손잡고 G7씽큐 홍보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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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5  1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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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이상규 부사장(오른쪽)과 넥슨 이정헌 대표(왼쪽)이 LG G7 ThinQ 로 카이저 게임을 소개하고 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LG전자가 넥슨과 손잡고 LG G7 씽큐(ThinQ) 알리기에 나섰다. 

14일 LG전자와 넥슨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넥슨 사옥에서 ‘전략적 협업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 자리에는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이상규 부사장, 넥슨 이정헌 대표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사는 업그레이드된 스마트폰의 핵심 기능과 높은 제품 완성도를 갖춘 LG G7 ThinQ와 웅장한 스케일, 화려한 액션의 MMORPG 카이저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넥슨은 카이저를 즐기기 위한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LG G7 ThinQ를 선정했다. LG G7 ThinQ는 LG전자는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약 1,000니트의 휘도를 구현하면서 색상까지 풍성하게 구현하기 때문에 실내뿐 아니라 야외에서도 밝고 선명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DTS:X’는 고급 이어폰 없이도 최대 7.1채널의 영화관 같은 고품격 입체 음향을 제공한다. 이 때문에 생생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어 게임 몰입도가 높아진다. ‘하이파이 쿼드 덱(Hi-Fi Quad DAC)’은 음 왜곡률을 명품 오디오 수준까지 낮춰주기 때문에 잡음 없이 깨끗한 배경음악과 효과음을 들려준다. 

LG G7 ThinQ 사용자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으로 오랫동안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소비전력을 낮추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구현해 배터리를 걱정을 덜었다. 

LG전자와 넥슨은 공동 마케팅으로 게임을 좋아하는 게임 매니아들에게 차별화된 모바일 체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LG G7 ThinQ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15만 원 상당의 카이저 아이템을 받고, 별도로 ‘넥슨 카이저 팩’을 선택하는 고객은 25만 원 상당의 특별 아이템인 VIP 쿠폰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총 40만 원의 게임 아이템 혜택을 받게된다. 

또 LG전자는 LG G7 ThinQ에 카이저를 기본 탑재하고, LG G7 ThinQ 체험존에 카이저 체험공간을 별도로 마련해 쉽게 게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규 LG전자 한국모바일영업그룹장(부사장)은 “LG G7 ThinQ는 언제 어디서나 밝고 선명한 디스플레이, 오래가는 배터리, 명품 오디오 등 차별화된 핵심 기능으로 모바일 게임에 최적”이라며 “게임을 제대로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들에게 LG G7 ThinQ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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