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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세어, ‘언플러그&플레이’ 무선 게이밍기어 3종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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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5  10: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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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커세어(박재천 지사장)가 초고속 무선기술과 혁신 충전방식을 탑재한 ‘다크 코어 RGB 무선 게이밍 마우스’, ‘다크 코어 RGB 스페셜에디션(SE) 게이밍마우스’, ’MM1000 Qi 무선 충전 마우스패드’의 게이밍기어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각 제품들은 커세어의 ‘언플러그(UNPLUG)’와 ‘플레이(PLAY)’ 무선 기술을 탑재, ‘CES2018’에서 첫 선을 보인바, 1ms 2.4 GHz의 초고속 무선속도를 비롯한 다양한 연결모드, 1DPI 조절의 초정밀 16,000DPI옵티컬 센서, 손모양에 맞춘 2가지 교체 가능 마우스 그립, 온보드 프로필 저장 기능과 마우스 패드 위에 올리기만 해도 충전되는 Qi 인증 디바이스 충전기능 등 혁신기술을 장착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먼저 ‘다크 코어 RGB 무선 게이밍 마우스’와 ‘다크 코어 RGB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는 초고속 1ms 2.4 GHz의 게이밍에 최적화된 무선기술로 빠르고 편리하게PC 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끊김없는 블루투스 및 고성능 게이밍을 위한 USB유선까지 3가지 연결 모드를 지원한다. 

신제품은 드라이버와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온보드 프로필 저장 기능을 통해 매크로 및 DPI 설정, LED 백라이팅 효과를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9개의 버튼이 직관적으로 배치되어 있어 간단한 키입력 매핑부터 복잡한 매크로까지 가능하다. 

좀 더 편한 충전방식을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다크 코어 RGB SE 무선 게이밍 마우스’는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이 되는 자기유도 무선 충전기술인 ‘Qi ‘방식으로 충전이 가능해 함께 출시된 ’MM1000 Qi 무선 충전 마우스패드’와 사용할 경우 완벽한 궁합을 자랑한다. 

’MM1000 Qi 무선 충전 마우스패드’는 Qi 무선 충전기술과 초극세사 재질로 쌓인 단단한 표면이 특징이다. 마우스패드지만 충전이 가능, Qi 방식을 지원하는 모든 기기들을 패드 위 충전 스팟에 올려두면 선없이 자동으로 충전이 된다.

실제로 ‘다크코어 RGG SE 마우스’부터 ‘아이폰8’ 등 최신 스마트폰까지 Qi 호환장치들을 커넥터 없이 빠르고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디바이스에서 Qi표준을 지원하지 않더라도 ’MM1000 Qi 무선 충전 마우스패드’에는 내장된 USB 마이크로-B, 타입 – C 커넥터, 라이트닝 Qi 충전 어댑터가 있어 손쉽게 Qi 충전방식으로 가능하다. 

초극세사 재질의 표면은 옵티컬 마우스와 레이저 마우스에서 뛰어난 정확성을 전하며 260mm*350mm의 넉넉한 사이즈와 천연고무의 미끄럼방지 고무 받침대는 표면을 바닥에 고정해 안정적인 트레킹을 보여준다. 그밖에 USB3.0패스스루 지원 및 충전 알림 LED 표시를 갖춰 충전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다. 

한편,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지마켓, 옥션에서 다크코어 RGB / 다크코어 SE+MM1000를 구입하는 이들 모두에게 10,000원의 할인쿠폰을 증정하며 SNS에 사용후기를 올리면 추가로 문화상품권 혜택도 주어진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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