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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닭, 신메뉴 '갈비본색' 출시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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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3  14: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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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에땅의 오븐구이 치킨 브랜드 '오븐에 빠진 닭'(오빠닭)이 신메뉴 '갈비본색'을 출시했다.

'갈비본색'은 쫄깃한 닭고기에 달짝지근하면서 짭쪼름한 갈비 양념을 더해 구운 치킨으로, 갈비 양념의 향긋한 불향과 위에 얹어진 파채의 은은한 향이 입맛을 돋구는 제품이다.

아삭하게 씹히는 알싸한 파채가 식감을 더욱 풍부하게 할 뿐 아니라, 갈비 양념의 담백한 맛과의 조화가 좋아 갈비맛 치킨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다.

'갈비본색'의 가격은 18,900원으로, 전국 오빠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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