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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공구 디월트, 54V 플렉스볼트 충전 체인톱-송풍기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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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9  10: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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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대표 한인섭)가 프리미엄 전동공구 디월트(DEWALT)의 혁신적 배터리 기술이 적용된 아웃도어용 신제품 ‘54V 플렉스볼트 충전 체인톱과 송풍기를 국내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디월트 ‘54V 플렉스볼트 충전 체인톱(DCM575X2)’은 강력한 파워와 편의성을 두루 갖췄다. 시중의 기존 엔진톱과 달리 연료와 오일 혼합 없이 플렉스볼트 배터리만으로 사용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브러쉬리스 모터(Brushless Motor)가 적용돼 에너지 효율이 높고 사용 시간이 길며 유지 관리가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소음이 적고 매연이 없어 야외에서 쾌적하게 작업하기 적합하다. 완충된 플렉스볼트 배터리 DCB547(54V, 3.0Ah / 18V 9.0Ah) 1개 장착 기준 지름 10cm의 통나무를 최대 130컷까지 절단 가능하다. 

디월트 ‘54V 플렉스볼트 송풍기(DCM572X1)’ 역시 플렉스볼트 배터리 및 고효율 브러쉬리스 모터 적용으로 풍력 423CFM, 풍속 207km/h의 강력한 송풍력을 자랑한다. 유선형 튜브로 컨트롤이 쉽고 오랜 사용에도 피로감이 적다. 속도조절 트리거 스위치와 락 온 스위치가 편리한 사용을 돕는다.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된 원형 노즐은 일반적인 송풍 작업에, 납작 노즐은 좁은 틈새나 강력한 힘이 필요한 집중 송풍 작업 시 사용이 용이하다. 일상 속 가벼운 야외 먼지 청소는 물론 낙엽청소와 제설작업 등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전천후 제품이다. 

신제품 2종에 적용된 ‘플렉스볼트’는 디월트의 세계 최초 가변전압 배터리 시스템이다. 전동공구에 장착 시 자동으로 전압이 바뀌는 배터리 팩으로, 과거 유선으로만 작동 가능했던 고출력 공구를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인섭 스탠리블랙앤데커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디월트가 주력하고 있는 ‘플렉스볼트’ 전동공구 카테고리에서 아웃도어용 제품 2가지를 국내에 새롭게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디월트의 다양한 프리미엄 공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저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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