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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2채널 블루투스 스피커 'S3BT 스털링'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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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10: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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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캔스톤)이 2채널 블루투스 스피커 S3BT 스털링(STERLING)을 출시했다. 

캔스톤의 58번째 감성 사운드 S3BT 스털링(STERLING)은 블루투스 2채널 스피커로, 유무선을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입력모드 선택 스위치를 통해 간편하게 입력 모드(Bluetooth / Line in)를 변환할 수 있으며 전면에 볼륨 다이얼과 헤드폰 단자를 지원하여 편리성을 높인 특징이 있다. 

또한 PC와 연결된 상태에서도 블루투스 무선연결로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음원을 무선 스트리밍하여 고품질의 음악을 청취 할 수 있다. 

S3BT 스털링(STERLING)은 블루투스 무선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USB 전원 PC스피커 기능이 함께 결합되어 있다. 특히 스피커 유닛은 물론 케이블에도 깨끗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노이즈 쉴드 케이블을 적용하여 주변 기기간의 노이즈 간섭을 최소화하였다. 

저음의 음향을 극대화 하기 위한 인클로저와 이전 모델인 S1BT와 다르게 전면부의 에어덕트가 설계 되어 스피커를 벽면에 가깝게 붙여 사용하는 경우에도 효과가 상실되지 않고 깊은 울림이 있는 중저음을 즐길 수가 있다. 

특히 스털링(Sterling)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깨끗하고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76.2mm의 유닛을 탑재하고 있어 큰소리 뒤에 숨어있는 소리까지 놓치지 않고 표현해주며 10W(5W x 2)의 강력한 출력으로 파워풀한 사운드를 발휘한다. 

이번 제품은 최적의 공간활용을 위해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나 콘센트 전원이 필요없이 제품의 USB전원과 오디오 플러그의 연결만으로 사용할 수 있어 불필요한 전력낭비를 줄여준다. 

또한 이전 모델인 S1BT에 없던 전면 헤드폰 단자를 지원해 데스크 위에 높고 사용하는 스피커 환경에서 편리하기 때문에 가정은 물론 공공장소에서도 게임, 음악감상 등 각종 멀티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다. 

한종민 캔스톤 어쿠스틱스 대표는 “다이나믹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유선과 무선을 모두 아우르는 고성능 프리미엄 유닛으로 중무장한 이번 S3BT 스털링(STERLING)으로 그 동안 캔스톤 제품 출시를 고대해왔던 유저들의 갈증이 해소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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