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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비티 비타브리드 '듀얼세럼',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스킨케어 베스트 제품 선정582개 출품 브랜드 심사... 부문별 최고의 제품 4개 선정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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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8  15: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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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현대아이비티 비타브리드가 세계최대의 화장품-미용박람회인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 최고의 화장품에 수여하는 '코스모프로프 어워즈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코스닥기업 현대아이비티(대표 오상기)는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화장품-미용박람회 '2018 코스모프로프 볼로냐'에서 심사에 오른 582개 브랜드 중에서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이 스킨케어 부문 베스트 제품 4선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2018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전세계 70여개국 3천여개 출품업체와 25만명의 관람객과 바이어가 방문하는 51년 전통의 세계 최대 화장품-미용 국제박람회로, 혁신성, 시장성, 마케팅 영향력, 브랜드, 소셜 미디어 영향력, 온라인 파급력 등을 평가해 선정된 제품에 화장품 업계 최고 권위의 '코스모프로프 어워즈'(Cosmoprof Awards)를 시상한다.

올해 '코스모프로프 어워즈'는 스킨케어, 네일, 헤어, 메이크업, 천연-유기농 등 5분야에서 4개 제품씩 총 20개 제품을 선정했는데, 스킨케어 부문은 현대아이비티의 ‘비타브리드'를 포함, 이태리, 스페인, 일본의 화장품 브랜드가 파이널리스트 제품으로 확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3월 16일 코스모프로프 박람회장에서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코스모프로프 어워즈' 최고 제품에 선정된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은 비타브리드CG와 첨단 펩티브리드를 함유한 1제 딥케어 세럼과 아데노신,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2제 피부장벽세럼을 혼합해 사용하며, 주름-탄력개선, 피부재생, 3중 미백, 보습지속, 피부보호막 개선 등 안티에이징 효과가 탁월한게 특징이다.

'비타브리드 듀얼세럼'은 세계 최고급 명품백화점 美 바니스뉴욕에 론칭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최근 현대홈쇼핑에 론칭해 초당 13.5병이 판매되는 등 6만병 이상이 팔려 완판 신기록을 세운 베스트 셀러 제품이다.

현대아이비티는 스킨케어 분야가 전체 화장품 시장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시장이자 전세계 화장품기술의 각축장으로, 비타브리드 브랜드가 올해 최고의 스킨케어 베스트 제품 4選에 등극한 것은 비타브리드와 펩티브리드의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세계 기초화장품 업계의 리더로 자리매김 한 것이라고 수상 의미를 평가하고 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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