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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츠, 빔프로젝터 내장한 FM라디오 알람시계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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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3: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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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가 빔 프로젝터로 현재 시간을 표시해 활용성이 뛰어난 FM라디오 알람 프로젝터 시계 ‘BZ-CR3747P’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작은 큐브 타입의 ‘BZ-CR3747P’는 공간을 적게 차지해 어떤 위치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면에는 대형 LED 디스플레이를 넣어 현재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상단에 빔 프로젝터 기능을 넣어 언제든 버튼을 누르면 천장이나 벽면에 현재 시간이 확대 투사된다. 각도 조절이 가능해 원하는 방향에 맞춰 투사할 수 있으며, 180도 방향을 바꿀 수 있다. 크게 확대 표시된 시간은 시인성이 뛰어나 취침 중 언제라도 간편하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알람은 최대 2개까지 설정할 수 있다. 일어나기 힘든 아침 기상을 도와줄 뿐 아니라 약속시간, 업무마감 등 알람을 통해 보다 확실한 시간 관리를 돕는다. 또는 두 명이 서로 다른 시간에 사용할 수 있다. 알람음은 FM라디오 혹은 부저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낮잠 타이머 기능도 들어갔다. 5분부터 120분까지 시간을 설정하면 지정한 시간에 알람을 울려 깨워준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라디오가 꺼지는 슬립타이머 기능은 편안한 취침을 돕는다. 

FM라디오는 채널 탐색 버튼을 누르면 알아서 수신 가능한 채널을 찾아 들려주기 때문에 정확한 주파수를 알지 못해도 문제 없다. 디스플레이에는 수신 중인 채널이 표시되어 편리하다. 외장 안테나가 있기 때문에 보다 깨끗한 음질로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자주 듣는 방송에 대해서는 최대 3개까지 저장할 수 있다. 

외부입력(AUX) 기능이 있어 스마트폰, MP3플레이어 등과 연결해 보다 큰 사운드로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뒤쪽 USB포트로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다. 

2.25인치(57.15mm) 프리미엄 유닛을 탑재, 브리츠의 명품 사운드를 그대로 구현했다. 꽤 큰 출력으로 공간을 음악으로 가득 채워준다. 전음역대에 걸쳐 고른 소리를 내므로 음악, 뉴스 등 어떤 사운드도 원음에 충실하다. 가격은 7만9000원.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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