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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다이닝 티원, 14주년 기념 오픈 프라이스 위크 프로모션 진행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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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1  11: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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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프리미엄 중식 다이닝 티원이 브랜드 14주년을 기념해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오픈 프라이스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픈 프라이스 위크 동안 티원 방문 고객은 ‘흑초 탕수 갈비’와 ‘블랙빈 생선순살볶음’ 두 가지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대상 메뉴를 선택해 먹어본 후 평가에 따른 가격을 직접 정하고 지불하면 된다. 테이블당 요리는 각 1개로 한정된다. 신 메뉴는 홍콩 본토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며, 실제 출시된다면 2만원 중후반대의 가격이 형성될 예정이다. 소비자가 지불해야 하는 최소 가격은 17,000원이다. 

오픈 프라이스 위크 프로모션은 지난해 12월 티원 종각역 그랑서울 점에서만 진행되었으나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올해는 5개 지점으로 확대됐다. 실제로 지난 프로모션 기간에 티원 종각역 점의 방문객은 약 10% 늘었다. 오픈 프라이스 위크 행사 지점은 서울역, 연세대, 청량리, 사당, 종각역 이며, 도원스타일 매장은 제외다.

한편, 티원은 올해 연말까지 브랜드 탄생 14주년을 기념해 ‘보고싶다 친구야!’ 송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해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출시 예정 신메뉴 2종을 맛볼 수 있는 ‘오픈 프라이스 위크’, 멤버십 회원 대상의 ‘티원 멤버십 위크’, 칭따오 2+1, 연태고량주 50% 할인 등의 ‘주류 프로모션’ 등을 선보인다.

[통신일보 = 소피아 기자 / poni@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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