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프·문화
베트남항공, 인천-하노이 운항편에 최신 A350 항공기 투입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31  11:37: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베트남항공이 올해 12월까지 인천과 하노이를 매일 2회씩 주 14회 운항하는 모든 비행편에 최신식 항공기 A350을 투입한다.

베트남항공은 지난 25일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7 베트남항공 동계 스케줄 설명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메리어트 코트야드 남대문’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는 새로 바뀌는 동계 운항 스케줄과 베트남항공의 주요 서비스, 2018년 계획 등이 소개됐다.

베트남항공은 호치민과 인천 구간을 매일 2회씩 운항하며, 매일 같은 시간에 운항하는 VN409편과 화/금/일요일의 VN407편, 월/수/목/토요일의 VN405편 등 세 개의 비행편을 각각 다른 시간으로 조정하여 이전보다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베트남 최고의 여행지 다낭 구간은 그동안 주 5회와 주 7회를 번갈아 가던 스케줄에서 2018년부터는 1년 내내 주 7회로 매일 운항하게 된다. 부산에서 하노이와 호치민으로 매일 1회씩 왕복하는 스케줄도 계속 유지된다.

베트남항공은 내년 하계부터 인천과 나트랑 구간을, 내년 동계부터는 부산과 다낭 구간을 신규로 운항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유 항공기도 현재 97대에서 2020년까지 120대로 늘릴 계획이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BYC, 숙면 도와주는 ‘러블리 호피 수면잠옷세트’ 출시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18, 과천오피스텔 916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