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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스톤, 블루투스 미니 사운드바 'E300 벨에포크' 출시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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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2  11: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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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캔스톤어쿠스틱스이 블루투스 미니 사운드바 'E300 벨에포크'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E300 벨에포크'(Belle Epoque)는 블루투스 칩셋을 탑재한 미니 사운드바다. 크기는 24인치, 27인치 모니터보다 짧은 길이로, 싱글룸 등 좁은 공간에서 사용에 무리가 없다. PC는 물론 야외에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데스크탑 모니터 아래 두기에 적당한 크기로, 음악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수 있는 듀얼 59.7mm 풀레인지 유닛을 탑재해 강력한 중저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포멀한 형태의 고급스러운 우드 디자인으로 전면부에는 심플한 캔스톤 로고가 각인됐으며, 연결 시 부담 없는 크기의 LED 상태표시등으로 입력 모드 확인이 가능하다.

블루투스 기능으로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블루투스 V4.2 칩셋이 탑재돼 안정적인 고음질의 음악 청취는 물론, PC와 연결돼도 스마트 기기와 함께 페어링이 가능하다. 또한, PC와 음향기기 모두 AUX를 통해 사용 중일 때 블루투스로 스마트폰 및 포터블 기기와의 연계가 가능해 언제든 원하는 음악을 듣기에 편리하다.

이외에도 USB 메모리를 통한 음악 재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한국어 음성 안내 시스템으로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며, 자체 풀 충전시 최대 10시간 정도의 구동 시간을 갖고 있다.

한종민 캔스톤어쿠스틱스 대표는 "뛰어난 음질과 고급스러운 외관의 'E300 벨에포크'를 출시하게 됐다"며 "어디서든 부드러운 분위기와 함께 어울리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미니 사운드바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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