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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카드, 고속버스 온라인 통합예매시스템 오픈클릭 한번으로 전국 고속버스 노선 왕복 예매, ‘고속버스모바일’앱과 연동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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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21  10: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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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고속버스모바일’앱 서비스 운영사 한국스마트카드가 고객 편의를 강화하고, 나날이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의 고속버스 이용을 돕기 위해 ‘고속버스 온라인 통합예매 시스템’을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고속버스모바일’앱 뿐만 아니라, 온라인 홈페이지 및 터미널 창구에서 간단하게 전국 고속버스 노선의 왕복 예매가 가능해졌다.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할 경우 휴대폰 번호만으로 창구 및 무인기에서 승차권 발권이 가능하고, 고속버스 이용내역관리와 마일리지(프리미엄 고속버스)적립 및 사용, 예매 정보의 고속버스모바일앱 연동까지 가능하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온라인 홈페이지는 ‘접근성’을 극대화 했다. 먼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 영어, 중국어, 일어 등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 Master, VISA, JCB 등 해외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에서 접근이 용이하도록, '모바일 반응형' 웹으로 구축되었다. ▲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최적화되어 고속버스 예매, 마일리지 조회 등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심플한 구성과 이미지로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조동욱 한국스마트카드 광역사업단장(상무)은 "한국스마트카드는 최초로 ‘고속버스모바일’앱을 통해 ‘모바일 전자티켓’을 도입하는 등 고속버스 고객서비스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켜 왔다.“고 하며 ”숙원이었던 고속버스 온라인 통합예매를 통하여 전국 노선 왕복발권이 가능해 고객들이 한결 편하게 고속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고객 서비스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리미엄 고속버스 노선도 기존 2개 노선에서 총 14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되고 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작년 12월 서울~광주/ 부산 노선 오픈이후 안락한 시트, 넓은 좌석 테이블, 개별 모니터 등 고객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키며 호평받고 있다. 이후, 고객들의 지속적인 노선확대 요구에 따라 대구, 순천, 여수 등 12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하게 되었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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