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랭킹%리서치
직장인 65% 월급 20% 외모관리에 지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3  15:18: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구글 msn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직장인의 65%는 월급의 20%를 외모 관리 비용으로 지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두잇서베이와 함께 직장인 외모 관리 실태를 조사한 결과 외모에 신경을 쓰고 있는 직장인은 61%였던 반면, ‘그렇지 않다’고 답한 비중은 6%에 그쳤다.

외모관리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미용실은 직장인 절반 가량인 46%가 월 1회 이상 이용하고 있고, 31%는 ‘3개월에 1회 정도’ 이용한다고 답했다. ‘6개월에 1회 정도’(15%), ‘1년에 1회 정도’(8%)의 답변이 이어져 직장인 대부분이 최소 3개월에 1회는 미용실을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일케어는 10명 중 2명(17%)이 1개월에 1회 이상 이용한다고 답한 반면, 한번도 받지 않았다는 응답 또한 47%에 달해 미용실 방문에 비해 응답자의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는 결과를 보여줬다.

외모를 가꾸는 비용은 월급여의 20%미만이 35%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10% 미만(30%)였으며, 40%이상도 6%에 달했다.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관련기사
· "직장인 95.8% 상사와 갈등 경험 있다"
· 하림, 간편 보양식 '닭가슴살 삼계탕·삼계죽' 출시
· 커세어, 코스트코 일산점 입점 기념 ‘여름맞이 게이밍 체험존’ 운영
· 본도시락, 여름 한정 보양 메뉴 ‘활력 도시락’ 출시
· 식권대장, 월 거래액 20억원 돌파
이영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news@cdnews.co.kr]
저작권자 ⓒ통신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 문의

알면 돈되는 새 제도
통신일보 2030뉴스 사이트맵
  • 쇼핑
    IT·생활가전
    웰빙·뷰티
    생활·사무용품
통신제국 | 회사소개기사제보제휴문의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 통신일보 · 발행인-편집인 이영림 · 등록번호 서울-아00840 · 등록-발행일 2009년 4월 17일 · 본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아현로 25길 5, 501호
취재본부 경기도 과천시 중앙로 131, 현대빌딩 410호 · 대표전화 02-3447-6100 · 사업자:123-22-49273 · 청소년보호책임자 남일희
통신일보의 모든 기사와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통신제국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