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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안티에이징 신제품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출시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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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1  11: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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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랑콤이 포뮬러의 안티에이징 신제품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을 출시했다.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성분의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에 순도 98%의 항산화 앰플을 결합한 제품이다. 

세럼 베이스로 사용된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에센스'에는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탄탄한 피부 탄력을 제공해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성분 '비피다 발효 용해물'과 '이스트 효모 추출물'이 함유됐으며, '락토바실러스 발효물'이 추가돼 민감한 피부를 진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순도 98%의 항산화 앰플에는 식물 세포벽에서 추출된 고농축 '페룰릭 애시드'가 함유돼 피부 노화로 이어지는 산화를 막는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가 함께 포함돼 피부 보호막을 생성, 노화로 이어지는 민감한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페룰릭 애시드와 함께 항산화 효과를 제공한다.

신제품은 개봉과 동시에 높은 순도의 항산화 성분이 활성화되는 '프레시 코스메틱 컨셉'의 안티에이징 앰플이란 점이 특징이다. 랑콤 연구소의 전문적인 포뮬레이션 기술로 개발돼 개봉과 동시에 베이스 세럼과 항산화 앰플이 만나 성분이 활성화 된다.

개봉 이후 30일간 토너 사용 후 가장 먼저 얼굴과 목 전체에 부드럽게 펴 발라주면 건조한 날씨나 기온 변화 등 노화로 이어지는 외부 자극으로부터 민감해진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 보호 및 주름 개선 등 효과를 선사한다. 제품 사용은 최상의 효과를 위해 항산화 앰플 활성화가 극대화 되는 개봉 후 2개월 내 사용을 권장한다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은 롯데백화점과 롯데닷컴에서 우선 출시되며, 8월 24일부터 전국 랑콤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1만원대(20ml).

[통신일보 = 이영림 기자 / celi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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