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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CCTV 실시간 모니터링 ‘클라우드 캠’ 가입자 모집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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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2  11: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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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SK브로드밴드가 CCTV영상을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해 스마트폰, PC로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는 ‘클라우드 캠’ 서비스 가입자를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클라우드 캠’은 영상을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하므로,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가 필요하지 않다. 특히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4월 클라우드 캠을 응용할 수 있는 장소와 상황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 4백 여명의 고객이 CCTV가 필요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현재 클라우드 캠은 자동차 정비센터, 산후조리원, 이삿짐센터,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통신일보 = 이세나 기자 / sena@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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