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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컴즈, 지난해 532억 매출 달성...전년대비 142% 성장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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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8  13: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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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코스닥기업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대표 고진, galaxiacommunications.co.kr, 094480)가 2016년 매출액 532억원(전년비 142%, 157억원 증가), 영업이익 48억원(전년비 235%, 28억원 증가),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17억원이 증가한(전년비 178%) 38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자결제사업은 티켓몬스터, 배달의민족, 이베이, CJ올리브네트웍스, 넥슨, 인터파크 등 대형 거래처들과의 제휴 확대로 전년대비 매출액 141억원(171%), 매출이익 91억원(257%)이 증가했다.

최근 이니스프리 등 유명 프랜차이즈와 계약을 체결한 모바일쿠폰의 실적도 전년대비 매출액 30억원(전년비 147%), 매출이익은 17억원(전년비 138%)이 증가했다.

김용광 갤럭시아컴즈 전무는 "2016년은 주요 사업이 고르게 성장하고 그 성장폭도 매우 크다는데 의의가 있다"면서 "미래를 위한 신규투자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끊임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아컴즈는 효성그룹 계열사로서 지난 1994년 설립된 전자결제 및 O2O 전문기업이다. 갤럭시아컴즈는 전자결제사업과 편의점 결제, 모바일상품권 및 쿠폰, 비트코인, 스마트 주차 관리 등 각종 O2O 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운영 전개하는 IT전문 기업이다.

 


[통신일보 = 남일희 기자 / sun@cd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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